처음 임대인의 입장을 실은 기사에서 리쌍은 악덕갑이었습니다
그리고 리쌍의 해명이 올라왔을때에 리쌍은 단지 을이될수밖에 없는 연예인의 모습이었고요
또 임대인의 반박(?)글이 올라왔을때는 리쌍이 문제냐 법이 문제냐로 바뀌었다고 생각하는데요,
결국 서로 을이 되고자하는 노력이 보이는 글이었다고 생각되네요
아마도 요즈음의 갑의 횡포에 대한 논란의 영향인것 같아요
결론은 이번 리쌍사태의 갑은 기자라고 생각되네요
만선이네요
이번사태로 불합리한 법이 개정이되길 바랍니다
어차피 이렇게 된것, 리쌍 한몸 희생해서 불합리한것들이 고쳐지길바래요
그리고
기자들...이 사람들의 갑질은 어떻게 책임을 물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