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쌍사태관련하여 결국 갑은 기자다

처음 임대인의 입장을 실은 기사에서 리쌍은 악덕갑이었습니다
그리고 리쌍의 해명이 올라왔을때에 리쌍은 단지 을이될수밖에 없는 연예인의 모습이었고요
또 임대인의 반박(?)글이 올라왔을때는 리쌍이 문제냐 법이 문제냐로 바뀌었다고 생각하는데요,
결국 서로 을이 되고자하는 노력이 보이는 글이었다고 생각되네요
아마도 요즈음의 갑의 횡포에 대한 논란의 영향인것 같아요

결론은 이번 리쌍사태의 갑은 기자라고 생각되네요
만선이네요
이번사태로 불합리한 법이 개정이되길 바랍니다
어차피 이렇게 된것, 리쌍 한몸 희생해서 불합리한것들이 고쳐지길바래요
그리고
기자들...이 사람들의 갑질은 어떻게 책임을 물어야하나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6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