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한국영화 리마스터 하니 참 아리삼삼 하네요

ebs에서 했죠 병태와 영자 바보들의 행진 속편이라고요 끝은 미국영화 졸업 비슷하네요.

70년대 서울거리 기억하시는 분들 시간여행.

한진희와 주인공

영화 포스터를 보니 서대문 근처 같군요.

저 때 영화에 많이 나오는 대학교.

멀리서 영화를 찍고 있어요 길에 사람 많네요 버스 기다리고.



      • 그럼 전 왼쪽 상단에 저기 영화 찍는다 손으로 가리키는 노무현
        • 그 옆에 있는 분은 한명숙씨;

          전 오늘 최근 이야기 나왔던 스카우트 봤는데 당시 거리모습이나 그런 것이 인상적이더군요. 세트거나 그런 곳들만 찾아 촬영했겠는데 제법 그럴듯. 코믹 야구이야기인줄 알고 패스했었는데 말씀들 하신대로.. 5.18까지 카운트다운 되며 진행되어 보면서 조마조마 했네요.
    • 근데 이 영화가 혹시 마지막에 (결혼식장까지?) 달리기해서 빌딩 계단도 뛰어 올라가고 하던..그 영화인가요? 어릴 때 티비서 본 가물가물한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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