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대통령 서거 4주기 그리고 4주기를 맞는 일베충들의 자세
4주기인데 정말 아득한 오래전 일처럼 느껴지네요.
슬픔과 분노가 좀 차분하게 가라앉고 새로운 전망과 열정이 그 자리를 채우길 늘 기도해왔어요.
그런데 33년이 지난 518을 그 바닥까지 가라 앉았던 분노와 슬픔을 끄집어내게 한 일베충들이 노무현의 죽음을 어제일처럼 떠 올리게 만드네요.
이 놈들이 페이스북이나 트윗의 프로필 사진을 거꾸로 올리고 있다네요.
떨어저 죽는것을 뜻한데요.
한치의 자비나 관용도 아까운 놈들입니다.
* 주변의 친구나 지인들의 프로필 사진을 한번 보시면 이번 기회에 일베충 감별 하실 수 있겠네요.
다행히 전 한 명도 없는거 같네요. 쓰레기들 솎아내면서 인간관계 잘 해왔다고 위안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