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파일 방영 20주년 + 코믹콘의 질리언 앤더슨


2013년은 [X파일] 시리즈가 첫 방영을 시작한 지 2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인류 마지막 날이 될 줄 알았던 2012년 12월 22일도 무사히 지나갔네요.


아무튼 20주년을 맞아 질리언 앤더슨은 코믹콘 행사 이곳저곳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3월 2일 시애틀에서





5월 12일 오타와에서




이건 작년 7월 런던에서




그리고 캘거리에도


도겟 요원...






    • i can trust him as my life
    • 이분은 요새 규모 작은 영국 영화 보다보면 불쑥불쑥 얼굴을 비추셔서 이제 영국 배우 같아요.
      • 질리언 앤더슨은 비중이 적은 역이라도 다양하게 꾸준히 나오더라구요. 그에 반해 데이빗 듀코브니는 [캘리포니케이션] 제외하면 나머지는 끙...물론 행크 무디 역할 잘 울궈먹었지만 노화한 요즘 얼굴을 보면 이제 그만이라는 소리가 절로 나와요. 전 듀코브니 팬인데 ㅜㅜ
    • 존재만으로도 시절을 상기시키는 배우들이 몇 있는데 그중 한분이에요. 그때 참 좋아했었는데
    • 여전히 예쁘네요. 이 분도 다른색으로 염색하는 금발머리 소유자 중 하나.
      • 질리언 앤더슨은 여신님이니까요!
    • 도겟요원... 222

      질리언 앤더슨의 미모는 여전하군요. 멀더는 어디에?



      walktall/ 영화도 그렇고 드라마에서도 자주 보이죠. 황폐한 집, 위대한 유산같은 시대물부터 지금 방영 중인 수사물 the fall에서도요. 몰랐었는데 연기를 런던에서 배우고 시작했더군요. 요즘 영국 쪽에서 자주 보이는 이유가 그것 때문은 아닐지... 젊은 시절엔 영국 액센트때문에 놀림도 제법 받았고 그래서 연기나 티비 인터뷰에서는 미국식으로 지면 인터뷰에서는 영국식으로 말하곤 했었다는 말도 있어요.
    • 배우들은 코빼기라도 보이는데 제작자이자 감독인 크리스카터는 뭐하나요? 서핑 타나요? 듣기로는 헐리우드에서 싸가지 없는걸로 찍혀서 후속작품을 못찍는다는데 그게 사실인지-.-
      • [X파일] 3편을 준비 중이라는 얘기도 있습니다만, 모르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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