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관련 미야무라 유코 영상

 

 

(주의 뒷편 배경에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스포 사진이 있습니다.)

 

마지막 대사 탄생 배경을 아스카 성우가 말해주는데

 

미녀 성우였네요.

 

베르세르크 극장판도 미야무라 유코가 했으면 좋았을텐데요.

 

 

 

    • 일본어 자막만 있는거 같아요. OTL
      • 저도 대충밖에 안들리는데 유튜브 댓글을 긁어서 번역기 돌렸더니 대충 알겠더라구요 ㅎㅎ;
    • 지금 영상 재생이 안되서 그런데...



      안노가 아스카 성우분한테 '누가 당신을 보고 마스터베이션을 한다면 기분이 어떨것 같냐?'고 물은 대답이 마지막 대사로 들어갔다는 영상 맞나요?
      • 네. 맞아요. "눈을 떴는데 웬 모르는 남자가"
    • 미야무 (팬들은 이렇게 부릅니다) 말고 다른 성우가 아스카역을 맡는다는 것은 상상이 안되네요. 사실 미야무라씨와 히카리 역의 성우가 레이역 오디션에 참가했었고, 하야시바라씨는 아스카역 오디션에 참가했었지요. 안노 감독은 처음부터 레이역을 하야시바라에게 맡길 생각이어서 당황했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한때, 뜨기 전에 AV 에 출연했다는 안좋은 소문이 있었고 (사실인지 확인이 안되지만), 덕택에 아스카 이미지마저 나빠져서 신극장판 비중이 줄은 것이 아니냐는 루머도 있었습니다.
      지금의 미야무 얼굴은 구판 에반게리온 목소리 연기 당시와는 많이 다릅니다. 구판 당시의 이분 모습은 에반게리온 극장판에 담긴 실사 영상과 보너스 실사 영상안에 있지요. 근래에 건강 문제가 있었는데 많이 회복되신 듯하고 호주에서 육아생활을 하면서도 다양한 행사에 참가하고계십니다.
      • 저도 상상이 안되네요. 그 시절 성우들은 잘 모르지만 그냥 딱 아스카역이라.

        AV 루머도 있군요; 어쩐지 검색하다 지나가듯이 본것 같아요. 극장판의 그 실사 영상이 성우들 아닌가 했는데 맞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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