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사대문 안) 맛집 지도 ver. 1.2


한 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 '사대문 누들로드' 어떻습니까.
    • 은혜롭네요... 눈물을 닦으며 저장합니다.
      • 로마는 하루아침에 이뤄지지 않았습니다..(뭐?<-)
      • 자세히 보시면 중화요리같은 것도 조금씩 있어요. ㅎ
    • 미아 살던 시절이면 하나하나 찾아가볼텐데 아쉽네요.

      어쨌든 나중에 쓸 일이 있을지 모르니 저도 우선 저장.
      • 미아삼거리에 광릉불고기 생각나네요... 이젠 없는 것 같던데..ㅠ
    • 은혜롭네요... 눈물을 닦으며 저장합니다. x 2
      그러나 시내에 들어갈 일이 별로 없다는 것이 함정.
      • 동의 서북면옥(뭔가 이상하지만 넘어갑시다), 서의 만포면옥, 남의 삼미옥, 북의 의정부평양면옥.. 이랄까요 '')
        찾아보면 더욱 다양한 냉면의 세계!
        • 예전에 진주에 들렸을 때 진주냉면을 못 먹은 것이 한이 되어 있는데, 혹시 추천하실 만한 곳이 있으신지요?
          • 사실 저도 못먹어봤습니다.
          • 사천냉면 맛있어요. 진주냉면은 서부시장에서 할머님이 하시던 곳이 본점인데 지금은 딸이 대표인 하연옥으로 간판도 위치도 바뀌었구요. 진주성 다리 건너에(무슨 예식장 근처) 아들이 하는 곳도 있고 서너군데 있는데 모두 같은 가족들입니다. 저도 서울 사람이라 평양냉면 함흥냉면 서울식 시장냉면 모두 좋아하지만 진주냉면과 사천냉면도 그 쪽에 갈 때마다 꼭 먹고 오지요. 확실히 다른 지역 냉면들과 차별화된 맛이 있어요.
      • 진주 가실일이 있으시면 칠암동에 사천냉면(엄밀히 말하면 사천에서 시작했으나 육전이 올라가는 형식이니 진주냉면으로 쳐야할 것 같습니다.)추천합니다.
        • 오, 감사합니다. 혹 다시 진주에 갈 일이 있으면 꼭 들르겠습니다.
    • 오오... 감사합니다. 저도 저장.
    • 감..감사합니다. 저장들어갑니다.ㅜ
    • 도향촌 좋죠!! 좀 비싸긴 한데 어느 블로그 리뷰엔가 비싼 양과자는 사먹으면서 화과자는 비싸다고 안 사먹는 게 말이 되냐는 논지가 그럴싸해서 걍 넘어갔습죠ㅠㅠ
      • 화과자는 일본이지요. 도향촌은 중국 월병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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