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류와는 아무상관 없지만 튀동숲 듀게求牌

닌텐도 3DS XL을 사고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을 시작했습니다.

NDSL 시절에도 잠깐 했지만 친척에게 모아둔 타이틀들이랑 통채로 넘겨서 오랜만에 잡으니 참 생소하더군요.


그래서 아무생각없이 체리따고 조개 줍고 하다가 이게 다른 마을 놀러다니던 게임이란게 생각났습니다.

그래서 역에 갔더니…



라네요.




듀게에는 튀동숲하는 분들 안 계신가요. 계시면 같이해요.


    • 아. 이 게임 사는 걸 완전히 까먹고 있었군요;;;
      • 저도 발매 전부터 주시하다가 나올 때는 까먹고 이제야 샀는 걸요.
    • 옷 :-) 친구코드 알려주세요! 쪽지 드릴게요.
      • 코드는 태그에 있습니다^^
        • 모바일이라 못봤네요. 전 1220-6568-4717 입니다 ^^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7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5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5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4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