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까진 아니면, 폭행 정도 말씀하시는 건가요? 그런 것으로 사람을 고용했다는 말씀이신가요? 소름끼칩니다. 그걸 주변에 공개하는 친구나, 그걸 ㅋㅋ를 붙여서 게시판에 적는 소린님이나 똑같네요. 이게 지금 웃으면서 말할 내용인가요? 황당해서 원.. 사람 고용해서 부위별 금액 매겨 어쨌다는 이야기를 아무렇지 않게 하다니 무슨 세상인지.. 나참
부모님중 한 분이 아는 분이 그런 해결사-.- 같은거 하신다고 했는데 자기가 지은 죄가 많다고 주말마다 산에 가서 암 환자들 먹는 버섯 캐서 어디다가 가져다 주고 그랬어요. 한국에서 청부살인은 무리겠지요. CCTV가 워낙 잘 되어 있는 나라라서. 한 다음에 자기가 잡히면 청부의 의미도 없고-.-
아 그 사건; 말씀하시는 거라면, 청부살인한 사람(장모의 조카)되는 사람의 변호사가 쓴 글을 읽었는데요, 그것도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 같은 청부살인자 같은 사람이 아니라 장모가 무위도식하는 자기 조카를 불러서 저 여자를 감시하라고 그러고, 그 조카는 학교 다닐 때 알던 주먹쓰는 자기 동창을 불러서 둘이 쫒아다니고, 그런데 그 장모가 피해자를 죽여버리라고 하도 성화를 부리니까 끌고 가서 죽인 게 사실관계라고 하던데요. 무슨 조직이나 브로커 같은 게 있고 돈만 주면 다 되는 인프라-.- 가 구축된 건 아닌듯 싶습니다. 당연히 아니어야지 법치 국가겠지요. 우리 나라에서 조폭이 얼마나 경찰 무서워하는데 푼돈 노리고 자기 목숨 버리는 짓 하려고요.
archway, 봉산/ 으악. 이혼 안 했군요. 이혼할 정도의 애정이 없어도 같이 살기 싫을 것 같은데...................orz 왜 엄한 이종사촌 동생 이름을 대가지고...................
TV에 정식으로 출연한 게 아니라 카메라가 병원 찾아가고 한 거니까요. 왜 병원에 있느냐는 방송을 보시면 압니다. 암도 유방암 1기로 치료 다 끝났고, 파킨슨 병도 환자 본인이 주장하고, 당뇨도 그냥 약 먹으면 되는 수준 등등 진단서 써준 의사나 검사나 다 한 통속이더만요.
베지밀 님이 주신 링크 중에 첫번째 것만 읽었는데도 화가 치밀어서. -_-; 전 판사로 재직하는 건...뭐 엄밀히 따지면 직업을 그만 둘or 짤릴 정도의 직접적인 잘못을 하지는 않았으니까 철면피로 일할 수 있을 것 같기는 하거든요. 근데 집에서 고시 뒷바라지 해주고 용돈도 주던 이모랑 이모부, 죽은 사촌동생 때문에 도의적인(?) 책임, 죄책감 때문에 가정생활은 유지하기 어려울 것 같았는데 아니네요. 이것도 처가 잘못한 게 아니라 장모가 잘못한 거니까 그냥 살면 살아지는 건지....
현실적으로 청부살인을 해서 피해자를 제외하고 서로 윈윈이 되려면, 살인자는 청소년이어야 하겠고(청소년 특별법) 그 청소년은 이런 일에 정신적 무리가 가지 않는 싸이코패스에다 가격은 몇천만원쯤 해야(소년원에 가게 될 시 적어도 최저시급보단 높은 연봉으로 쳐서)지 않을까 싶어요
아.. 물론 사람 생명을 경시하는 일은 없어야 하겠지만, 전 한 때 진짜 인간쓰레기와 엮인 적 있어서ㅎㅎ 간단히 말해 잃을 것이 없어 집착 쩌는 현대판 싸이코패스 노예포주?(결국 이 분은 잡혀서 감옥에 감^^) 이 사건은 잘은 모르지만 피해자분이 무고한가보군요ㅠㅠ 전 '청부살인'이라는 말에 이 사건과는 온도 자체가 다른 일에 감정이입을 해버렸네요.
네 님이 한 말은 논리라고 할 수도 없죠. 죄없는 여대생이 싸이코패스한테 살해당한 사건에 ㅋㅋ 거리고 그래도 저 피해자는 무고한가보죠, 드립치고 참 가관이네요. 여기가 일베인지 듀게인지 헷갈리는 상황. 누군가를 죽이고 싶은 건 님 자유인데 맥락 봐가면서 다시죠. 무개념이 자랑인가.
전 저 여대생 사건이 뭔지도 모르고 관심도 없습니다만? 순전히 이 게시물에 대해 이야기를 했을 뿐이죠^^ 쓰지도 않은 말을 읽고 관심법 쩔어가지곤 아무나대고 시비터는 짓도 그닥 개념있어보이진 않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의 개념을 논하기전에 본인 개념부터 좀 챙기시길
검색;해보니 그 사위새끼는 이모네 집에서 사시공부도 하고 그랬다는데 어떻게 자기 사촌동생을 그렇게...... 배은망덕도 유분수죠. 미친놈!!! 그 미친놈이랑 사는 딸은 대체 무슨??? 아오. 저 기업 불매운동 해버리고 싶은데 소매상을 운영하는 업체가 아니라 그것도 못하네요. 한편으로는 저만한 회사도 저 난리인데 저것보다 더 큰 기업들은 얼마나 드러울지 정말 상상도 못하겠습니다. 아 정말 그 아버지 그 식구들 너무 불쌍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