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영 아나운서의 수(水)난시대

















참고로 1년전 2012년 5월에도 맞은적 있음. 똑같이 임찬규에게.




당시 트윗.




전지적 궁예 시점.


졸라 열 받는거... 이 꽉 물고, 최대한 순화해서, 어차피 매일 봐야 될 사람들 척 지지 말자는 생각으로 쓴 트윗처럼 느껴짐.


물론 궁예 시점입니다.ㅎ






임찬규가 나서서 한거건, 선배들이 시킨거건,


한국시리즈 우승도 아닌 이런 일반적인 날에는 좀 안했으면 하네요.


한국시리즈 우승에 해도 찬반 갈릴텐데... 일반적인 날 왜 저 짓들인지...ㅉㅉㅉ.

    • 재밌는 장난 같긴 한데 빠께쓰로
    • 야구를 안 보긴 하는데, 문화의 일부라면 재밌네요.
      항상 하는 인터뷰만 하는거보다 이런 이벤트가 있으면 출연자들간의 역사나 관계가 생기고 그러면 TV쇼가 더 재미있을 것 같아요.
      다음에 (LG말고 다른 팀들 경기에서도) 시청자들이 인터뷰까지 챙겨보게 될 것 같기도 하고요.
      • 현실은 야구팬들 조차 욕하는 게 태반.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mbsIdx=2397164
    • 아나운서가 예쁘니까 일부러 저러는거죠. 실제로는 어떤지 모르겠는데 저것으로 보이기에는 선수를 노리다가 물이 튄것은 아닌 것 같네요.
    • 그냥 어린애가 장난치고 도망가는거 같아서 더 보기 안좋아요 아니 왜저래요 반성의자에 앉혀놓고 구석에 몰아넣고 싶네 ㅡ,.ㅡ;
    • 문화의 일부 아닙니다.
      한국시리즈 우승도 아니고 아나운서 얼굴에 물따귀 때리는 게 문화의 일부일리가 없죠.
      이게 이벤트가 되고 문화의 일부가 되려면 물따귀맞은 아나운서도 즐거워해야되는건데 본문을 보세요.
      지난 번에도 불쾌감을 돌려 표혔했는데 또 저랬습니다.
    • 보통 동점에서 끝내기 안타(혹은 홈런)친 선수 인터뷰 할 때 하는 행사(?)죠.
      물도 뿌리고, 판대기에 면도크림을 산처럼 쌓아서 얼굴에 확!하기도 하고.
      근데 좀 아프겠어요. 얼굴에 제대로;;
    • kbsn 알럽베와 엠스플의 개념차이.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mbsIdx=2397581&cpage=1

      참고로 정인영 아나운서는 kbsn 소속.
    • 댓글에 이게 재밌다는 반응이 있어서 조금 충격적이에요. 첫번째 짤만 봐도 얼굴에 직격으로 맞아서 정말 아파보이는데...유의미한 이벤트도 아니고 저런 수준낮은 장난을 왜 치는건가요. 제 반응이 좀 다큐인 것 같기는한데 해맑게 웃으면서 뛰어가는 선수 얼굴 한 대 때리고 싶어요. 으악.
    • 엘지팬이지만 임찬규라서 더 얄밉네요. 야구나 잘 해 이놈아!!라고 외치고 싶어요.
    • 다시 보니 선수는 거의 믈을 안 맞고 대부분을 마이크 든 분이 맞았군요.
    • 야구 여신 아나운서에게 했으면 어떤 반응이 나왔을지 궁금하군요
    • 정말 꼴보기 싫어요.
    • 우승해서 전체적으로 광란의 분위기에 휩싸였을 때나 맥주나 샴페인 뿌리는 거고, 인터뷰할 때 장난치는 경우에는 '선수에게' 음료수, 물을 '붓거나' 면도 크림으로 덮치는 정도나 장난으로 받아들여지죠. 왜 인터뷰어에게 물따귀를 때립니까?
    • 야구 팬이 아니라 제가 공감을 못하는 걸 수도 있지만 저라면 진짜 짜증날 꺼 같은데요. 물에 젖은 것도 기분 나쁘고 헤어 메이크업 의상 저거 어떻게 수습해요.
    • 심연,다달다/

      야구팬들조차 이해 못한다/ 욕먹어 싸다는 반응이 태반이에요.
      두 분이 다큐거나 남다른 반응이 아닙니다.

      한국시리즈도 아닌데 하고,
      할려면 지들끼리 하지 2년 연속 아나운서에게 피해주냐하면서.
    • 저거 마이크들고 있는데 안위험한건가요.
    • 저거 성희롱 아닙니까?
      • 백프로 성희롱이죠. 여자 아나운서가 목표인 게 뻔하잖아요. 어디 저런 쓰레기가 있대요? 엘쥐 정말.
    • 처음도 아니고 좋게 볼 수가 없네요.
    • 물뿌리는 것도 공던지는 수준이랑 비슷하게 제구가 엉망이네요.
      정아나에게는 수건한장 안 건네주던데 물 멍청하게 뿌린 건 그렇다고해도 개념있는 인간하나 없다는 게 더 안타깝네요.
    • 2년째 이러고 앉았으니 고의적이라는 의심이 짙어집니다. 야구선수 중 많은 이들이 여 아나운서를 어떻게 보는지에 대해 우리는 비극적인 사례를 통해 배운 적이 있죠. 그리고 자세히 보시면 물 부은 통 쓰레기통입니다 -_- 임찬규 저 선수는 진짜 좋은 말이 안 나와요. 케이블 방송국의 스포츠 여 아나운서는 철저히 을의 입장이기 때문에 함부러 성을 낼 수가 없다는 걸 자기들도 아는 거죠. 진짜 열받아요. 나의 정인영 아나에게 이 무슨 짓이냐!!!!!!!!
    • 임찬규 너임마... 선발로 10승 찍으면 용서해 줄게. 근데 못하겠지. 그러니까 좀 혼나야겠다(...)
    • 야구 안보시는 분들 댓글이 몇개 보이는거 같은데 저런 행위는 아나운서를 목표로한건 아닙니다. 수훈 선수 상대로 장난으로 하는건데 수훈 선수 인터뷰때 하기 때문에
      옆에 있던 아나운서한테까지 피해가 간거죠. 잘했다는게 아니라 댓글 중에 정인영 아나운서를 노리고 일부러했다는걸 넘어서 성희롱이다 까지 나오는거 보니 좀... 댓글도 심하다
      싶네요.
      • 맨날 야구보는 사람들 의견도 아나운서를 노렸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그만큼 일반적인 상황이 아닌거죠.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mbsIdx=2397692&cpage=2&mbsW=search&select=stt&opt=1&keyword=%C1%A4%C0%CE%BF%B5
      • 야구 많이 보구요. 성희롱 요건을 아신다면 저건 충분히 성희롱 소리 들어도 할 말 없습니다. 영상 보시면 정말 깊은 빡침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 저 위의 사진으로 긴가민가 했는데, 다른 사진을 보니 확실히 아나운서 노리고 한게 맞았습니다.
      • 누가봐도 아나운서를 노린 것 같은데요.
    • 순수 장난이라 해도 상관없는 사람 말려들게 하는건 경솔한거죠. 일 친 후 반성이 따르지 않는다면 실수도 아닌 고의고요. 그게 두번 반복이라니, 야구를 안 봐 저 선수 누군진 모르지만 사람 참 못났네요.
    • 옆의 아나운서에게 물 튀는거 모르는 선수 없습니다.

      피해 입은 아나운서가 싫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스포츠채널의 여아나운서/리포터는 대놓고 항의를 전달하거나 그 자리에서 불쾌감을 표현할수없는 상황입니다 (생방송중)

      이런 상황에서 반복되고있는겁니다.

      성희롱 소리 들을만 합니다
    • 여름옷 젖게하면 야하죠. 19금 단골메뉴. 성희롱맞습니다. 그럺상황도 아니었고.
      자살사건으로 쇄신했나 했더니 여전하네요.
    • 뒤에 칸막이가 문제네요. 미국 같은 경우는 뒤에서 와서 뿌리기 때문에 리포터는 약간 튀기는 정도(?)일 경우가 대부분이고요.
      고의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저 칸막이 치우면 옆에서 뿌리지는 않겠죠.
    • 한번 또 DTD 해봐야 정신 차리지
    • 정말 재미없네요. 바보같아요.
    • 세상에나.

      야구를 안보는 사람들이라 잘 몰라서 하는 말씀이시다.. 류의 댓글도 있네요. ㅋ

      일단 저 야구 많이 보구요..

      저건 야구를 많이 보든 안 보든 임찬규가 쓰레기인 상황입니다.

      그리고 물리를 알든 모르든 명백히 아나운서를 노린 거구요. 피해도 여성쪽이 훨씬 심하고..



      도무지 야구가 뭐길래 저 따위가 문화의 일부니 뭐니 쉴드가 되는 건지 원..



      팬들이 용납않을 쓰레기 문화를,

      임찬규 혼자 2년 연속 만들고 자빠졌네요.

      선수가 목표인 척 하며 여자 아나운서를 노리기.
    • 여자분 너무 기분 나쁠것 같아요..저라면 울었을듯.
    • 물 뿌릴 때 시선을 보면 아나운서를 향해 있죠. 작정하고 노린거니 실수였다는 변명도 안통할듯.
      누가 보면 한국 시리즈 우승이라도 한줄 알겠습니다. 혼자 광분해서 난리를 치네요.
      허구연이 다른 선수와 있을때 정아나운서에게 했듯 쓰레기통 물세례를 날린다면 용자로 인정하겠습니다.
      현실에서는 똥 오줌 못가리는 정신나간 놈으로 불리겠지만요.
      그나저나 정아나는 참 불쾌했겠어요. 같은 인간에게 두번이나, 그것도 쓰레기통물로.
      인터뷰 따야 하는 입장이니 대놓고 싫은 표정도 못 지을 테고.....
    • 야구선수들 참 밉상 짓 많이 하네요...



      스포츠 아나운서들을 어떻게 생각하길래...
    • 저런 것이 바로 성희롱인데... 저런 걸 재밌다고 넘어가니 윤창중 같은 뻔뻔한 놈이 나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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