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 건 변희재 뿐입니까? 조선일보의 앉은뱅이가 바로 서서 걷는 '도사'의 기적 기사
네이버 뉴스에서 '허현회'를 검색해서 첫페이지만 봤다. <오마이>와 <일다>가 호의적인 서평을 썼다. <조선>은 갸우뚱하는 비판기사. <빅뉴스>가 잘근잘근 씹었다. 오마이와 일다에서는 '주류 의학'이 욕으로 쓰인다. 진보언론이 망한다면, 이래서일거다.
저번에 듀나님이 천관율기자 트윗을 리트윗한 내용 베이스로 글을 하나 올린 적이 있었어요.
거기서 그래도 조선일보가 보수 일간지 중에 괜찮은 줄 알았는데 딱히 그런 것도 아니네요.
허현회 트위터가 변모 트위터급의 재미가 있는 건 사실이지만 변희재의 미디어와치만큼 허현회에 비판적인 언론도 얼마 없는 아이러니가 있죠.
변희재 이거 어쩌면 좋습니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23/2013052302923.html
우리와 똑같은 사람들인데 도사가 확실히 다른 것 하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