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에게 소득분담을 요구하는 사회가 양성평등이 이루어진 증거일 거예요

가사분담을 요구하는 건 더 이상 낯선 요구가 아니에요.

일부 남자들이 이래저래 저항하고는 있죠.

하지만 가사분담이 필요하다는 대전제에는 누구나 동의하는 사회가 되었어요.


하지만 소득분담을 (여자에게) 요구하는 경우는 드물어요.

결혼상대로 맞벌이를 선호하는 사람은 상당하죠.


하지만 여자에게는 교사같이 칼퇴근이 쉬워서 육아나 가사를 같이 하기에 좋은 직업이 좋다고 말하죠.

남자에게는? 칼퇴근보다는 소득이 높은 직업을 선호하죠. 칼퇴근해도 가사를 돕지 않는 것이 현실이고.


진정한 양성평등이 이뤄진 사회라면 가사분담을 남자에게 요구하듯이

소득분담을 여자에게 당연스럽게 요구하는 사회라고 봐요.


하지만 현실은 남성과 여성의 임금격차가 또렷하고

동일노동에도 남자라는 이유로 더 높은 임금을 받는 경우도 있고

진급이나 취직에서도 여성이라는 건 장벽이죠.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도 보통 여자에게 소득분담을 요구하지 않죠.

그런 걸 요구하는 건 2013년 대한민국에선 어처구니 없다는 걸 잘 알고 있는 거예요.

    • 아직 점심시간이 아닌데 수고가 많으십니다.
    • 이 글은 지금 한국에서 양성평등이 이뤄지고 있지 않다는 것에 관한 증명이에요.
    • 소득분담은 정말 생소한 얘기로 들리네요..
    • 글은 짧은데 논점은 우주 너머 카오스 어딘가에 있군요.
    • 누가 한국을 양성평등국가라고 했다고 이렇게 열심히 증명하시나요 ㅋㅋㅋㅋ
    • 소득분담을 왜 사회가 요구한담니까??

      가사분담도 소득분담도
      모두 남의 가정사..그냥 알아서 하게 놔두세요
      • 가사분담이 사회적인 이슈라는 건 이미 다 논의가 끝난 것 아닌가요?
        "개인적인 것은 정치적인 것이다" http://www.sungchun.or.kr/files/435/old/jilli/jilli40-10.htm
          • 듀게에서 이 구호를 이해하는 분이 없다니 안타깝네요.
    • 제목만 보고서는 '이런 좋은 의견을 얘기하시다니!!!' 했다가

      결론보고 '아...페이크였구나'

      오늘도 1패.
      • 제목은 일리있는 정도가 아니라 옳은 이야기인데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도 자신있게 여자에게 소득분담을 요구하지 않죠.
        그런 걸 요구하는 건 2013년 대한민국에선 어처구니 없다는 걸 잘 알고 있는 거예요'

        결론이 어이상실이자나요
      • 한국이 평등한 사회가 되려면 아직 한참 멀었으니 남자들은 여성의 의무 따위 뻔뻔하게 떠들지 말고 입닥치라는게 이 분의 일관된 주장이죠. ㅋㅋ
        • 맞는 말 아닌가요...? 물론 뒷부분이 과격한 주장이긴 한데 한국이 양성평등사회는 아니죠. (선진국은 양성평등사회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선진국도 똑같죠)
          • 양성평등으로 가기 위해서 가사부담도 해야되고, 금전부담도 해야되지요.
            근데 윗 주장은 가사부담은 당연히해야되지만 금전부담은 어처구니 없으니까 하지 말란 얘기라서요.
            (사실 꼭 남녀로 나눌 문제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맡은 포지션이지요)

            '남자도 가사를 더 많이 도와주고, 여자도 금전적으로 더 많이 도와주자' 라는
            주장을 했으면 좋은 이야기입니다.
            • 남성과 여성의 임금격차가 없고
              동일노동에도 남자라는 이유로 더 높은 임금을 받는 경우도 없고
              진급이나 취직에서도 여성이기에 차별 받지 않는다면

              당연히 소득분담을 요구하는게 맞죠.
              여자에게 소득분담을 요구하는 사회가 양성평등이 이루어진 증거라니까요.
      • 그러기 전에 님이나 먼저 의미있는 옹호론을 펼쳐보시죠.
    • 사람들에게 아직 먼 얘기로 들리는 것 같아요.
    • 님이 몰라서 그렇지 결혼비용, 생활비 반반씩 부담하는 가정도 많습디다. 그리고 제대로 어그로를 끌려면 기승전결 연결하는 논리력을 좀 더 키워야 할 듯. 님의 어그로는 하두 뭐 같아서 웃기긴 한데 재미는 없거든요.
      • 그런 경우가 있긴 해도 실제론 결혼비용, 생활비를 남자가 더 부담하는 경우가 많죠? 왜 그럴까요?
        2013년 한국 현실에서 여자에게 결혼비용 생활비 모두 반반 부담하자는 게 옳을까요?
        • 세멜레님은 일단 책을 더 많이 읽으시던가 글쓰는 공부를 좀 더 해야될꺼 같아요.
          지금 2줄 쓴것도 윗줄,아랫줄이 좀 따로 놀고 있습니다.

          무슨얘긴지는 대충 윗글과 댓글보고 '유추'해서 알겠지만 언뜻보면 도대체 무슨 얘긴지 모를정도 입니다.
          • 저는 아카싱님 의견을 잘 모르겠어요. 제 질문에 답 부탁드려요.
        • 혼을 빼놓으시는 글솜씨 하나는 인정. ㅎㅎ

          현실적으로 딱 생활비나 결혼비용의 반을 부담하라고 주장하는 남자들은 거의 없을 걸요. 소득 대비 내놓는 퍼센티지를 같게 하자는 요구는 있을 수 있어도... 현실적으로 그리 흔치 않은 주장을 마치 대한민국 남성 전반의 주장인 것처럼 침소봉대해서 혼자 열을 내니 진정성 없는 어그로꾼이라고 할 수밖에요...

          현실 타령하는데 님이야말로 완벽한 평형상태, 모든 이의 합리적 행태를 상정하는 이상주의자인 듯.


          그리고 님 주변에는 그런 사람들만 있는지 모르겠는데... 현실적으로는 요즘 여성 전문직종 종사자가 급증하는 추세죠.

          반반이 아니라 거의 다 부담하는 여자도 꽤 많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남자든 여자든 어느 한쪽에 경제적으로 빌붙어서 끝까지 잘 사는 사람을 본 적이 많지 않음...
          • 딱 결혼비용의 절반을 부담하라는 남자 별로 없어요. 절대 대한민국 남성 전반이 반반 부담하라고 요구한다 쓴 적 없어요. 대부분의 경우 남자들이 스스로 더 부담해요. 염치가 있거든요.
            • 자기가 말해놓고 오락가락 헷갈리시나보군. ㅉㅉ 하기사 양성평등 주장하면서 늘 기이하게 결론내리는 습관이 어딜 가겠나.
              • "현실적으로 딱 생활비나 결혼비용의 반을 부담하라고 주장하는 남자들" 저는 이런 사람 많다고 한 적이 절대 없는데 했다고 우기면 어쩌죠?
                오히려 대부분의 남자들은 자신이 결혼비용을 더 부담하는 걸 자연스럽게 생각해요.
                • 그럼 그렇게 주장할 수 없도록 원천봉쇄하자는 말씀? 여성에 부당한 사회에 항의하기 위해서라도 일하지 말고 놀면서 남자를 착취하자는 주장 이후로 가장 신선...ㅎㅎ

                  엉뚱한 소리 그만하시고 일 열심히 하셔서 님 소득 증대나 추구해보세요.
                • 댓글 천천히 다시 읽어보세요. 제가 주장한 적도 없는 걸 말씀하시면 어쩌라고요.
    • 여기가 세상만사 모든 것이 "남자가 잘못했네"라는 결론으로 귀결되는 대통일장 이론의 대가께서 쓰셨다는 그 글입니까?
    • 세멜레님 의견을 내실때 그에 대한 합당한 뒷받침을 하셔야지 됩니다.

      세멜레님 의견은 남녀가 벌어들이는 소득이 차이나니까 '남자가 여자한테 금전적인 요구는 말도 안된다'는게 핵심인데
      그럼 남자가 금전적으로 많이 부담하니까 가사쪽 업무 부담을 여자가 많이 해야되는게 일관적인 논리입니다.
      (물론, 가족이 이렇게 딱딱 정해서 하는거 자체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세멜레님은 남자는 가사부담을 더 해라 - 근데 여자한테는 금전적인 부담을 지우지 말라
      이런 말도 안되는 논리니까 사람들이 어처구니 없어 하는것 입니다.
      • 위에도 썼는데 남성과 여성의 임금격차가 없고 동일노동에도 남자라는 이유로 더 높은 임금을 받는 경우도 없고 진급이나 취직에서도 여성이기에 차별 받지 않는다면 여자가 충분히 분담하는 게 옳아요.

        아키싱님 주장대로라면 전업주부로 잘 살고 있는 사람에게 돈 벌어오라고 하는 게 옳겠는데요. 제 글은 두괄식이에요. 맘대로 오해하지 마시고요.
        • 아키싱님 주장대로라면 전업주부로 잘 살고 있는 사람에게 돈 벌어오라고 하는 게 옳겠는데요.

          - 도대체 제 의견이 어떻게 전업주부에게 돈 벌어오라는 의견입니까?
          • 아니라면 다행이네요.

            "남자는 가사부담을 더 해라 - 근데 여자한테는 금전적인 부담을 지우지 말라" 저도 이런 주장 한 적 없어요.
            • 아니라면 다행이네요..-_-;;
        • 아키싱님은 부부 당사자가 어떻게든 가정에 기여를 해야 한다는 말씀인데 어느 부분에 전업주부한테 돈 벌어 오라, 는 주장이 있나요? 전업주부인데 가사노동, 육아 전혀 안하고 권리만 주장하는 사람한테라면야 돈이라도 벌어와라, 하고 말할 수 있는데 자기 할 몫 다하는 주부한테 누가 그런답디까?

          님은 아주 이상한 물에서 노시는 듯.
    • 소득분담이란 말 부터도 어폐가 있네요. 그건 능력에 따라 벌어들이는 거죠. 분담할 대상이 아닙니다.
      말하려는 의도를 보면 '지출분담' 정도가 적절하겠네요.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부부상호가 합의하에 전업주부인 경우 - 문제될 거 없습니다. 지출 분담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진 거죠
      부부상호 합의하에 맞벌이인 경우 - 역시 문제될 거 없습니다. 각자 버는 만큼 기여하면 되는 거죠.
      결국 합의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전업주부를 강요하거나 주장하는 경우 또는 역으로 맞벌이를 강제하거나 주장하는 경우겠죠
      이걸 사회적 합의로 끌어들인다? 웃기는 소리죠 그냥 알아서들 하면 되는 겁니다. 강제강요의 과정에서 물리적,심리적 억압이 있다면 달리 해결할 법들이 많고요.

      저같이 독해능력 떨어지는 애들은 이런 글 보면
      "여자님아 제발 데이트할 때 돈 점 써라"랑 크게 달라보이질 않아요.
      • 여자들한테 데이트할 때 돈 좀 쓰란 얘기가 어째서 이 글과 비슷한가요.
        • 그런 주장하는 남자애들 사고회로랑 비슷해 보인다는 거죠
          연장선상에서 전 이분이 페미니스트는 고사하고 여자이긴 한 건가 강하게 의심하고 있다죠
          • 데이트할 때 서로가 비용을 어느 정도씩은 분담하는 게 맞지 않나요? 역할대행 사이트에서 돈 주고 사람을 사 온 것이 아닌 다음에야..

            저는 여러 번 만났을 때까지 한 번도 돈을 쓰지 않는 여자와는 그 관계를 더 진전시키지 않거든요. 가치관 자체가 남성에 종속적인 여성의 성역할을 당연시하는 것 같다고 생각해서요.
      • 부부의 '합의'된 역할분담에서 유난히 전업주부는 여자인 경우가 많은 게 우연일까요?
        • 할 말이 있지만 잘 정리할 자신도 없고 너무 길어질 것 같기도 해서 포기할래요.
    • 세멜레/ 님은 어떤 의도로 썼는지 몰라도 그렇게 주장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고 남자들 호구짓이 정당하다고 말하는 뉘앙스를 풍깁니다. 그러니까 글쓰기 연습, 논리력 배양 열심히 하시라고요. 그래야 좀 더 '의미있는 반론'이 나올 겁니다. ㅎ
      • 남자들 호구짓이라는 게 뭐죠?
    • 궁금한게 있는데 세멜레님 실생활에서도 주변 사람들에게 듀게에서와 같은 말을 하나요?
      또 여권(?)이 주된 관심사인 이유도 궁금합니다. 실제 생활하면서 여자라 피해를 입고 있다 느껴서 그러시는지, 그것도 궁금해요.
      • 여권이라는 게 결국은 가족관계 등으로 이어져 모두를 위한 권리라고 생각해요. 실생활에서 오늘 쓴 글과 동일한 주장을 했을 땐 동조하는 사람도 많았고요.
        • 세멜레님 주장하는 바는 옳아요. 단지 이런 종류의 얘기가 원론을 단순 반복 해봐야 거부감만 든다는게 문제죠.. 왜 그러시는지 솔직히 모르겠어요.
    • 요새 남자의 가사분담은 대부분 인정함
      남자도 여자에게 소득분담(가계지출 분담이겠져)하라고 해야 진정한 양성평등 사회. 그러나 이건 아직 남자가 생각해도 염치없는 소리.

      이 말씀이죠?

      결말을 저기서 끝낼 것이 아니라, "~~이러하기 때문에 여성임금 향상이 있어야 진정한 양성평등사회로 진입함" 이라고 덧붙였으면 적어도 이런 사단은 안났을 것을, 왜 사서 어그로를 끄십니까?

      그리고 요새 맞벌이 부부들은 대부분 생활비를 같이 부담하지, 남자라고 괜히 가오 세운답시고 혼자 독박쓰는 모지리는 별로 없을 겁니다.
      • 제 의도를 잘 이해하신 것 같아서 기뻐요. 마지막 문장은 동의하지 않지만 아무튼.
        • 가사분담은 가사분담대로 하고, 생활비 부담도 혼자 독박쓰는 상모지리들이 많단 말씀인가요? 남자들은 가사분담을 줄여야겠네요.
          • 남자가 생활비를 독박쓰지는 않지만 여자보단 좀더 버는 게 적절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죠.
    • 세멜레님의 글은 매번 '지금의 상황/현실은 공평하지 않아.'라는, 모두가 동의할 수 있는 시작점에서 '그러니까 여성에게는 양성평등을 요구하지마. (물론 여성인 나는 요구할 수 있지만, 남성인 너는 요구하면 안 되지. 염치 없잖아.)'라는 식으로 결론이 나버려요.
      설득력없는 어그로 수준에서 멈추는 거죠.
      Archway님이 왜 '남자들 호구짓이 정당하다고 말하는 뉘앙스'라고 하셨는지 이해가 됩니다. 세멜레 님의 논리는 (일종의 클리쉐로 이용되는) '남자친구 생일엔 축하카드 하나로 떼워도 자기 생일엔 명품백을 요구하는 게 당연한 권리인 줄 아는 여성'들이 자신을 정당화할 때나 쓸 법한 수준이거든요.
      그런 이들은 대체로 이 상황을 개선하는 데는 별 관심이 없죠.
      • 저는 '남자친구 생일엔 축하카드 하나로 떼워도 자기 생일엔 명품백을 요구하는 게 당연한 권리인 줄 아는 여성'을 정당화하고 싶지 않아요.
    • 세멜레님 글 읽어 오면서 참 안타까운 것이.. 이런저런 사회 이슈에도 관심이 많고 나름 확고한 가치관도 가지고 계신 것 같아 보이는데요, 본인의 생각을 매번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시는 것 같아요.

      글의 전체적인 취지에 동감하다가도 논지가 이상한 쪽으로 흘러 돌아돌아 결론에 도달하면 이건 진지한 글인지 낚시글인지 판단이 잘 안 되죠. 그게 반복되다 보면 게시판 공인 어그로꾼이 되어 버리고요.

      세멜레님의 사고 체계가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는진 모르겠지만 적어도 이 게시판에서 자신의 주장을 명확히 피력하고 의미 있는 논쟁을 이끌어내고 싶으시다면 좀 더 논리력을 키우는 연습을 하시면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 다음부턴 표현을 좀더 잘해볼게요.
    • 처음엔 좀 헷갈렸는데 전 이제야 님이 어떤 포지션을 택하고 있는지 조금은 알 것 같아요.
      님은 본인의 글이 두괄식이라고 하셨는데 제가 보기엔 미괄식이에요.
      서두에 정상적인 이야기를 풀어내는가 싶으면서도 끝에가면 병맛이 되는 이유도 그때문이 아닐까 하고요.
      논리력이 부족하다기 보다 애당초 본인의 주장과 비슷하면서도 실상은 괴리감이 있는 내용으로 시작하기 때문에(의도적으로)
      당연히 제대로 연결을 할 수가 없는 거죠.

      님은 그러니까 자신과 같은 목소리를 내는 사람도 있다는 걸 알리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사람들이 뭐라고 지적해도 전혀 개의치 않는 거죠.
      '이 정도 질책이야 뭐 예상한 바임'랄까요?

      그런데 시작부터 본론으로 들어가면 너무 노골적이라 사람들이 관심도 안 가져줄 것이 뻔하니 코스프레를 하는 거죠.
      그러나 님의 의도와 방식을 살펴보면 표현 수위는 다소 순화시켰지만,
      감정적 배설을 통한 어그로라는 측면에서 요즘 한창 까이고 있는 집단과 별로 다를 바가 없어보입니다.
    • 아니 이런 컨셉질 어그로 트롤에게 먹이를 주시는 분이 이렇게 많다니... -.-
    • 저는 와이프보다 적게 벌지만 저축에는 쬐금 더 기여합니다. 제가 적게 쓰게 때문에 (ㅠㅠ)
      평소 남자라서 내가 더 벌어야하는데... 라는 압박을 느낍니다.
      혹시
      남자가 더 벌어야 한다는 압박이 없어지면 양성평등이 이뤄진 걸까요?
      크크크
      • 아니요. 하지만 양성평등이 실현되면 남자라서 더 벌어야 한다는 압박감이 없어지겠죠.
        • 그렇다면 세멜레님께 되돌려드리죠.

          양성평등이 실현되면 여성에게도 소득분담을 시킬 수 있을거예요.
          그 양성평등은 누가 판단할지 궁금하군요
          • 그럼요. 양성평등이 실현돼서 여성에게 소득분담을 당당히 시킬 세상이 오길 빌어요.
    • 표현이 다소 서투른 면이 있다 해도 너무 상처 주는 말이나 비아냥은 삼가합시다. 세멜레 님은 말투가 귀엽고 순수한 스타일이신듯 그래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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