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아 세이두 참 좋습니다.

이번에 Blue is the Warmest Colour 로 칸 황금종려상 수상한 것 축하축하!

 

요즘 활동하는 배우들 중에 연기는 물론 인간적으로 상당한 매력이 느껴지는 배우를 꼽는다면

남자는 베네틱트 컴버배치이고 여자는 레아 세이두 랍니다.

 

그냥 예쁘기만한 '미션 임파서블 4'와 케이트 모스처럼 보였던 '미드나잇 인 파리'가 그녀가 출연한 대중적인 작품이지만

사실 그녀의 매력이 잘 살아있는 영화는 '시스터'이니 못 보신분들은 한번 보시길 권해드리고요.

 

이번에 출연한 영화는 '시스터'로 반했던 레아 세이두 팬들을 소환하는 작품인 것 같습니다.

Youtube 에 짧은 동영상이 올라왔는데, 보기만해도 웃음이 나올 정도로 그녀가 무척 예쁘고 느낌이 참 따뜻합니다.

 

치아때문인지 웃을 때 좀 깬다는 반응이 많았었는데,

아래 동영상에서 레아 세이두의 활짝 웃는 얼굴이 너무 예쁘지 않나요?

 

 

 

 

다른 칸 영화제 수상작처럼 이 작품 역시 1년 뒤에나 국내에 수입될까요. 그 보단 빨리 확인하고 싶은데요.

    • 오오 mi4의 그 킬러? 미드나잇의 책방아가씨? 와 대단해요. 딴 사람 같음
    • 저는 앞니때문에 더 좋아요 웃을때...ㅎ
    • 프랑스 이름이니 '세두'라고 발음해야 맞을 겁니다.
      • 저도 그게 맞다고 들었는데 널리 알려지고 쓰이는 발음을 쓰게되요. 물론 울나라에서만

        누미 라파스도 노미라고 했다가 원상복귀...
    • http://youtu.be/i131QT_IpDs
      여기 1분 20초부터 보시면, 레아 세이두가 웃으면서 뭐라고 속삭이다 눈물이 한방울 흘러 내리는데. 그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서 숨도 못쉬겠더라구요.
      대체 왜 운걸까요
      • 세이두양 울지 마요... ㅠ.ㅠ
    • 검색해보니 빠테 회장 손녀 ㅠ 고몽 회장 증손녀 ㅠㅠㅠ 삐뚤어질테다 앜ㅋㅋㅋ
    • <시스터>에서 반했지요.
    • 전 MI4-미드나잇 인 파리-시스터 순으로 봤는데 미드나잇 보면서 그 킬러인 줄 모르고 어디서 저렇게 천상 프랑스 여자인 배우를 구해왔을까, 생각하다가 나중에 동일인인 걸 깨달았어요. 시스터도 영화 절반쯤 보다가 레아 세이두인 걸 알아챘고요. 제가 바본 게 아니고 이 배우가 변신에 능하다고 생각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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