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옥정, 목우촌에 살다

 

우리 조상님들은 이미 몇백년전에 우리 돼지로 만든 햄을 드시고 계셨군요.

    • 사극은 ppl이 힘들다는 선입견을 깨부쉈군요. 앞으로 설록다방, 배상면주가, 교보문고 볼 수 있나요..
    • 조선시대 당찬 패션디자이너는 어디가고 돼지고기만 남았구나 그러니까 삶은 돼지고기
    • 패션 디자인은 아주 초기에 좀 하다 말더군요.
      요즘엔 그냥 예전의 그 익숙한 장희빈.
      • 궁 안에서도 인현왕후랑 숙종 동생 공주옷을 짓는 대결 같은 게 있었던 모양인데 빠진 것 같아요.

        해품달, 성스 같은 거 말고 웬만한 실제 인물 모티브 사극 중에서 24부작인 경우는 거의 처음 아닌가 싶은데 인기도 없고 욕만 많이 먹은 앞부분이 길어서 지금 좀 이야기가 밀렸죠.

        디시 옥정갤 가면 대비 얼른 죽으라고 난리예요.ㅋㅋ

        아직 몇 회차 남긴 했으니 더 지켜봐야겠지만, 나름 중요한 역할을 주려고 침방 최고상궁역에 장영남씨를 넣은 것 같은데 묻히고 있다는 게 아까워요.
    • 우와 씽크빅!

      사극에도 PPL 문의가 줄을 잇겠네요.
    • 사극은 PPL이 없어서 힘들다는데 활로가 터졌으니...그러나 한글이나 한자로 된 상품만 가능하겠군요.
    • 이게 혹시 어제 방영분인가요?

      그 전부터도 드라마 시작 전에 이 드라마는 간접광고를 포함하고 있다는 자막이 떴지만 알 수가 없었거든요. 이 정도는 되야 PPL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ㅋㅋ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