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에어컨설치하려다 화병날것같네요
짜증주의
사건의발단
첫날 S전자 콜센터전화해서 예약-> 가사랑통화 시간안맞아서 다른날로예약->예약당일 제가 사정이생겨 다른날로예약(기사와직덥통화)->당일날 기사가 예약배정못받았다며 콜센터로 넘김->다시예약
드뎌 기사가옴(다른기사)
기대와달리 집구조문제로 설치가 복잡한상황->다시 생각해보기로하고 일단 출장비만지불
다시 예약을잡음-> 예약당일 기사연락없음-> 콜센터전화->기사에게확인해본다함-> 연락안옴-> 다시콜센터연락->(기사는 저에게연락을했는데 안받았다고 콜센터직원이 말함-전 전화를 받은적없음) 폰번호 직접받아 연락해봄-> 가사가 같은지역 다른 동으로 착각하고 있었음-> 예약확인해보겠다며 연락이 없음(미안하단 말한마디 없이)-> 결국 저는화를 내며 ㅜㅜ 다른기사한테하겠다고 끊어버림
폰이라 단문으로쓰는데요 콜센터랑 기사들이랑 완전 말이서로다르고 책임을 떠넘기기만하고 미치겠네요
약속취소와 변경 등으로 거의 이주동안 이상황을 이어오고있어요
화낸 제가 미숙하게 마무리한거지만 또예약하고 확인할 생각하니 돌아버릴것ㅈㅂㄷ긧ㅂㄷㄱᆞ구ㅜ
정말 ......
삼성고객센터에 할이야기 여기다 늘어놓는것같군요....일하다 넘 짜증이나서 ㅜㅜ 곧 펑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