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우촌' 관련, 드라마 제작사 曰

[뉴스엔] '장옥정' 한글 간판 PPL 지적에 "한글 유행한 시대, 오히려 리얼"
.
.
.
이에 관해 제작사 스토리티비 관계자는 28일 뉴스엔과 통화에서 "제작 준비 단계에서 숙종 시대를 연구해보니 숙종 시대가 조선 시대 역사상 가장
한글을 즐겨쓰던 시대라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숙종이 한글로 쓴 편지도 있고 인현을 비롯한 후궁들이 한글로 편지를 주고 받았다고
한다. 소설도 한글로 썼을만큼 유행이 되던 시대였다"며 "그 시대에 저잣거리라면 한글을 섞어 쓸 것이라 상상했다. 고깃집을 표현한 문구니까
괜찮겠다 싶어 PPL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튀지 않았냐는 지적에 대해서는 "한글이 나오는 게 오히려 더 리얼할 수 있다
싶어서 무리가 없는 선에서 해봤다"며 "틀에 박힌 사극보다는 재미를 반쯤 섞어 시도했다. 무리한 것보다는 농축산물 위주로 진행해보자 해서 성사된
것"이라고 '목우촌' 간판이 나오게 된 과정을 설명했다.
.
.
.
(기사 中)
----------------------------------------------
아, 그러시구나~
계속할 의지가 있어 보이는군요.
다음으로는 '가배배내'를 예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