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히든싱어>가 시청률이 4%대를 유지하고 있었군요...

호주형이랑 류수영이 tvN <택시>에 나온다길래 보는데 갑자기 김구라가 전현무한테 히든싱어가 이렇게 잘 될줄 누가 알았냐고 한마디 던지더군요.

<히든싱어> 재밌긴 한데 각 방송사 시청률까지 외우고 있는 김구라가 저런 말 하니까 뭐가 있는건가 해서 시청률 검색 해봤더니 와 장난 아니네요.

 

이 프로그램이 넷상에서 인기가 많은건 알고 있었지만 시청률도 이렇게 효자 역할을 하고 있었다니...

확실히 JTBC가 드라마, 예능에서 이것 저것 하다보니까 종편 중에는 그나마 제일 성과가 있는 거 같네요.

 

 

그런 의미에서 JTBC는 얼른 <신화방송> 새 시즌으로 다시 방송좀...

(손맛인지 요리 방송인지 그 컨셉 밀어부쳤던 PD는 반성좀 하시고)

    • 그 시간대 지상파가 무주공산이긴 하죠. 세바퀴와 인간의조건은 힘을 못 쓰고 그것이알고싶다는 예능이 아니고 kbs1은 뭔 프로를 하는지도 모르겠어요.
    • 요리방송 컨셉이었다면 스마스마 벤치마킹이었을까요...
    • 반면에 JTBC가 엄청나게 기대했던 꽃들의전쟁은 생각보다 고전하는 느낌입니다. 무자식상팔자때는 김수현의 힘+지상파 드라마 부진 이 둘이 겹쳐지면서 어마어마한 시청률을로 돌아왔지만 요즘 MBC금나와라 뚝딱이 잘 나가면서 꽃들의전쟁이 힘을 못 쓰는 모양이더라구요.(그렇다고 SBS원더풀마마 도 그전의 나비부인보다 훨 내용이 나은 드라마구요)
      • 진짜 의리로 보고 있어요. 마음 같아선 소현세자 부분만 편집 해서 보고 싶습니다.
    • SNL이나 시네마천국이 있는데
      • snl은 가족들이랑 함께 보기 좀 그렇죠. 괜히 옆 사람 눈치 살피게 되는.. ㅠ
    • 김건모 편은 망이었대요. 모창이 안똑같았다고...
      계속 능력있는 모창을 섭외해야 바람이 유지될텐데 어떨지...
    • 재밌긴한데, 벌써 좀 지겨워지는 느낌. 그래도 모창자들이 능력자들 나오게 되면 전현무도 진행 잘 하고 꽤 재미있어요. 이건 그야말로 시즌제로 가야할 듯.
      • PD 인터뷰 보니까 시즌제로 한대요. 시즌2 MC도 전현무랑 계속 하고 싶다고 ㅋㅋㅋ
    • 신화방송 끝났나요? 이럴수가! 무도처럼 몇년 갈 줄 알았는데 왜죠? ㅎㅎ내가 안보는 사이에 재미없어졌나 ㅠ하긴 중간에 달인? 모셔와서 배우는 때부터 저도 띄엄띄엄 보게 시작했으니...초창기 매주 주제 바뀔때가 젤 재밌었던거 같아요.스포츠 방송 다시보고 싶네요 ㅋ
      • 6월 중순까지 지금하는 요리컨셉으로 방송하고 9월부터 새시즌 시작이예요. 그사이에 투어일정도 있고 음반 프로모션을 해야하니까. 지금도 그냥저냥 재미는 있지만 예전처럼 몰입해서 보게되진 않죠 ㅎㅎ
    • 진행이 너무 오글거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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