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아걸, 나르샤 솔로 "맘마미아" 뮤직비디오

역시 NYU출신의 황수아 감독이 "아브라카다브라","사인,"삐리빠빠"에 이은 브아걸 연작 이네요.

    • 나르샤 소속사가 르샤한테 확실하게 투자해주네요.
      사실 삐리빠빠 성적 보면, 후속곡 없이 갈 수도(앨범 접을수도) 있는데... 이렇게 까지 해주고요.
      중소기획사중에는 내가넷이 은근히 괜찮은거 같아요.

      특히 브아걸을 트렌드가 바뀌는 지점에서 적절하게 어쩌다,love등으로 바꾸다가 아브라~로 완전히 자리매김하게 한거요.
      브아걸 초기 팬중엔 아직도 1집 시절을 그리워 하는 분들이 있는데... 중간에 변화 없었으면...
      브아걸은 지금의 씨야처럼 도태됐을거에요.

      그리고 노래는 삐리빠빠보다는 훨씬 쉽네요. 다가오기가.
      저 키스씬은 성인돌이기에 가능.^^
    • 저도 브아걸의 최고앨범은 1집. 그래도 어쩌다, love, 아브라카다브라. 빼놓을 수 없죠.
      이번 노래 삐리빠빠보다 좋아요.
    • 멋있네요. 이번에 사운드나 비주얼 양쪽으로 모험을 많이 했는데 결과가 미지근해서 아쉬워요.
    • 레이디 가가의 telephone 보는 듯한 이 기시감.
    • 노래는 느낌이 안오네요. 그냥그렇게 묻힐거 예상됩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