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파일링과 관련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유의미한 시도...

http://ilbe.coroke.net/


일베 리포트라고... 이런 통계도 나오기 시작하는군요.

(주의 : 욕설 등 있습니다. 그쪽에서 쓰는 단어들로 임팩트팩터를 낸거라서)


프로파일링이 유의미한 것은

게시판 담론을 넘어서서 학문적 접근을 가지고 인용 가능한 도출물을 내놨다는 데 있겠죠.

정책이든 주장이든 뭐든 근거가 있어야 힘을 얻게 마련이니....

(설령 그게 4대강같은 희대의 쇼라고 해도... 근거를 들이대면 묵직한 반례가 들이대어지지 않는 이상

어떻게든 움직여지게 됩니다. 뭐 4대강의 경우는 근거를 논박하는 반례라고 나오는 게 있었지만

정치적 술수랄까 파워게임이랄까 그런 데서 밀린 양상을 보였죠)

    • 저도 표창원 전교수 글보면서 이런 생각을 했었어요. 일베 초기부터 현재까지 주로 사용된 키워드를 분석해보면 저쪽이 정치색을 띄게된 시점을 알 수 있고 또 다른 분석의 요인이 될 수 있지않을까 하는.
    • 집계방식은 잘 모르겠지만 해체라는 키워드는 2,467개로 나오지만 구글에선 352,000건이네요..중복데이터때문인가..그래도 차이가 너무 큰데..
      • 제가 통계용어에 대해선 전혀 모르지만 맥락상 분포순위(엔드로피)라는 단어를 봐선 통계수치이지 갯수가 아닌듯 합니다. 따옴표가 아니라 온점이니까 이쩜사육칠 아닐까요?
        • 네 그러네요 이것참..아무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구글에서 하루동안 집계한 수치와 안맞네요..순위가 바뀌는 것도 있고..역시 크롤러의 차이인가..그래도 빙에겐 이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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