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 문제를 자칭 중도적 보수에게 물으면 어떠할까요
비욘... 께서는 이미 일베 인증까지 하시며 가장자리를 달리기로 하신 것 같고
이준석
남경필
전원책
정도 되는 사람들, 적당히 유리한 화제에서만 얼굴 내밀었다가 이런 화제에서는 숨는 사람들을
누가 인터뷰 좀 해서 못 좀 박아 놓으면 좋겠습니다.
정치적 정견이 있다면 많은 사회 문제에 대해서 관점을 갖고 있어야 될텐데.
이왕이면 인터뷰 피하는 모습도 보도해 버리면 재미 있을 것 같아요.
오늘도 저 사람은 인터뷰를 회피했습니다. 내일도 그럴까요? 하면서.
그나저나 윤창중은 미국 안 가고 뭐할까요.
내가 뉴스 앵커라면 매일 엔딩 멘트를 "오늘도 윤창중은..." 이라고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