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걸 보다가 보다가 궁금해서 친구들이랑 같이 봤어요. 찾아보니 85년에 나온 영화인데, 미국 고등학교 나온 입장에서 봤울때 지금 봐도 전혀 어색함이 없을 영화라고 생각했어요. 이게 스포일러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지금도 어딜 가나 학교엔 너드, jock(머리나쁜 운동선수), 사회부적응자, 가정파탄의 희생양이 된 문제아는 언제나 존재하니까요.
뱀발로 요즘 미국애들은 다이하드도 안봤나봐요. 선생님 역할로 나오는 배우가 다이하드 1에 무능한 경찰로 나온걸로 기억하는데 아무도 못알아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