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건익명님이 중요포인트는 다 찝어주신것 같아요. 저도 긴머리 압박을 못이기고 숱을 치고, 두번감고, 트리트먼트(린스)는 머리 끝만 살짝 해줍니다. 마지막에 머리 엉키지 않을정도로만. 평소엔 트리트먼트를 가볍게 하시고 차라리 따로 영양을 주는 트리트먼트를 해보시는것도 괜찮을듯 해요.
대야 두개로 하나는 온수 받고 하나는 머리감을때 쓰는데 일단 머리에 물을 푹 적시고 세수를 먼저 합니다. 그사이 모발이 물에 불더라구요. 그냥하면 샴푸가 잘 안되요... 그리고 세수후 샴푸~ 트리트먼스나 린스는 아주 조금만 써서 머리카락 끝 위주로 발라주고 헹구는데 대야에 물 받아서 몇번 행구고 샤워기 틀어서 두피까지 헹궈냈네요.. 트리트먼트는 일주일에 한번정도 린스는 사나흘에 한번정도 했던거 같아요~(이상 머리 길었던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