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SM 12인조 신인 엑소의 1년만의 컴백무대 + 잡담 몇 개

1.

그렇습니다. 오늘이 바로 엑소 팬분들이 간절히 기다려온 컴백일.



요즘 SM 추세대로 첫 주는 립싱크인지라 라이브는 모르겠고, 춤은 아주 단단히 준비시켜 나온 티가 팍팍 나네요. 잘 합니다.

무대 장치가 따로 필요 없겠다 싶은 안무 구성이 인상적이고 보는 재미도 있네요.

다만 곡과 가사와 함께 어우러지니 '뭔가 좀 웃겨 보이는데 하는 애들이 너무 잘 해서 웃을 수가 없어!' 라는 느낌이 좀. (죄송합니다. 쿨럭;)


비슷하게 쪽수가 많았던 수퍼주니어는 사람이 많아도 안무가 다 비슷하게 추는 군무가 많고 동작이 빠르지 않아서 사람들이 잘 보였는데.

이 무대는 뭔가 애들이 미친 듯이 뛰어다니고 동작도 복잡해서 멤버들 얼굴이 잘 안 보이기도 합니다;

뭐 어차피 아는 얼굴이 카이, 세훈, 크리스 이렇게 셋 뿐이니 잘 보여도 별다를 건 없겠지만서도.


암튼 다들 미모는 출중하시구요.

언젠가 좀 대중적인 곡을 들고 나올 때를 기다립니다(...)


뮤직비디오는 덤입니다.



전형적인 SM 뮤직비디오 스타일이구요.

어떻게 생긴 분들인지 궁금하시다면 이 쪽이 훨씬 낫겠네요.


+ 사실 아는 사람도 기억하는 사람도 드물어서 언급도 잘 안 되고 있지만, 만만찮게 컴백 못 하고 있는 신인이 또 한 팀 있죠. 테이스티라고(...)


2.

오늘 엠카운트다운 1위는



신화였습니다. 축하!

그나저나 1위 후보가 신화 vs 이효리라니. 도대체 올해가 몇 년인지. ㅋㅋ



중간에 엑소가 김동완에게 인사하는 모습이 재밌더군요.

옛날에 나가긴 했어도 같은 회사 선후배이고. 그러면서 둘 다 현역인데 말입니다.

호기심이 생겨 찾아보니 엑소 막내가 94년생. 그리고 인사 받는 김동완이 79년생입니다. 15살 차이... 면 뭐 그렇게 크진 않네요. 생각보다. <-



3.

이효리는 이러고 놉니다.


cl 요 기지베 선배가 1위좀 해볼라는데 내려올질 않네 ~~요 나쁜기지베~ 그와중에 비스트 요 시키들 선공개하고 요 나쁜시키들~~

아 ..왜 투표하세요를 그렇게 말해달라는지 알겠군요....흠...


아니 그걸 정말 모르셨단 말입니까... 라는 생각이 먼저 들긴 하지만, 어쨌거나 재밌는 캐릭터란 생각이.



4.

인피니트는 일본 활동에 들어가나 보네요. 팬이라면서 아는 건 없고



이 곡의 한국어 뮤직비디오는 제가 인피니트 뮤직비디오를 보면서 처음으로 '별로다!'라고 생각했던 작품이었습니다만. 이게 좀 더하네요.

일본 쪽으론 큰 야심이 없는 것인지 뭔진 모르겠지만 암튼 그러합니다.


그리고 생각해보니 이 팀처럼 정말 꾸준하게 일본 활동곡을 무조건 한국곡의 번안으로 하는 경우가 없는데 말입니다.

보통 진출 초기에 국내 히트곡 몇 곡 써먹은 후엔 일본 오리지널 곡으로 가게 마련이건만. 사장의 신념인지 뭔진 몰라도 좀 재밌군요.



5.

슬슬 올 초에 3월쯤 컴백한다던 인터뷰 이후로 소식이 끊겨 어디서 뭐하고 지내는지 궁금했던 테이스티(수식이 왜 이리 길어;)가 컴백할 때라고 생각했건만.

울림 엔터 공식 유튜브 채널엔 이런 영상이



그렇습니다.

6월엔 넬이 활동을 재개한다고 합니다. ^^;



6.

요즘들어 부쩍 성실해진 dsp가 내놓은 레인보우의 두 번째 컴백 티저도...



모두의 무관심 속에 외롭게 올려 봅니다(...)



힘내라 레인보우.



굳세어라 고우리.



+ 마지막 덤(...)으로



하하하.

    • 1.늑대와 미녀라고 하니 15년전 에쵸티의 늑대와 양이 생각나네요 늑대 빌어먹을 짐승 같은 놈들
      2.조용필이 1위하는 세상인데요 뭐 ^^
    • 6. 6월엔 레인보우 말고도, 걸스데이,씨스타도 나오죠.

      그리고 방과후도. 나나 티져.



      뭐 씨스타가 1위는 다 먹을거 같고, 고만고만한 레인보우,걸스데이,방과후의 3파전이 재미지겠네요.
      (방과후는 렌보,걸데보다 한 단계 위로 볼 수도 있지만, 지속적으로 다운그레이드 되서... 이번 6월 대결은 재미난 결과가 나올수도 있다고 봄.)
    • 하하하 끼어들어서 이건 좋더라 저건 아니더라 아는 척을 해보고 싶어도 몇몇 빼고는 아예 모르는 얼굴들이네요 ^_ㅠ
    • 감동/ 2. 아, 그랬죠. 조용필... 하하.

      자본주의의돼지/ 심지어 아이유도 준비중이라 빠르면 유월 말에 나올 수도 있단 얘기도 있더군요. 뭐 그렇겐 안 될 것 같지만.
      나나의 높아진 위상이 인상적이네요. 티저 1번 타자라니! 정말 오렌지캬라멜은 플레디스 최고의 히트작인듯. 하하.
      그리고 사람들 아무도 관심 없는 달샤벳도 컴백합니...;

      침흘리는글루건/ 괜찮아요. 저 분들을 다 아는 쪽이 보통이 아닌 겁니다. (쿨럭;)
      아시는 아이돌들을 말씀해주시면 언제 한 번 그 분들 특집글이라도 올려보지요. 하하.
      • 빅뱅이나 카라나 소녀시대같은 내가 알면 온가족도 다 아는 그런 비천하다못해 향소부곡민급 레벨입니다.



        나머지 아이돌 노래들은 어디선가 들려오는데 마음에 들면 음악어플로 찾은 다음 비로소 그룹 이름을 매치하는데요, 달샤벳은 예전에 간주부분 물소리가 울렁울렁해서 좋아했던 핑크로켓이라는 노래를 부른 그룹이네요... 이정도가 제 한계입니다
    • 한국어 버전 뮤직비디오 보다 중국어 버전 뮤직비디오가 조금 더 좋았어요. 중국어 까막눈으로서 가사의 뜻이 안 들리게 된다는 게 좋았습니다;;
      신화에게 인사하는 엑소를 보면서 감개무량했어요. 저 아이들 중에 신화를 보면서 이 길로 들어서야겠다고 한 아이도 있어서 더 의미가 있지 않았을까 싶어요. 게다가 신화에서 시작한 아이돌 팬질이 엑소까지 이어진 점에 스스로가 에스엠의 농노란 사실을 뼈저리게 깨닫게 되기도 하구요 ㅠㅠ 슬퍼요 ㅠㅠ
    • 엑소는 계속 완전체로 갈지 궁금하네요. 유닛 활동 말고 기본 12인조인지. 일 년 동안 엄청나게 연습시켰나 봅니다. 사슴군을 더 자주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뻐요. >.<;;; 정 붙이는 건 이제 안 하렵니다. 정 좀 붙이면 일본으로 보내버리니 원.
    • 헉 수지양... 1분 차이로 멘션이 달렸는데 지우지 않다니...
    • 1. 엠카무대가 유독 좁아보이는 데(앵글탓인지, 세트때문인지 화면서 너무 작아보여요) 애들이 빡신 무대 하고 있으니 왠지 각잡고 보게 되는군요. 애들 얼굴 좀 봐볼라고 하지만 쉽지 않네요. 갈수록 아이돌 그룹에 관대해지고 있어요 ㅎㅎ

      2. 신화는 이번 앨범도 꽤 괜찮은 성적을 내고 있는데, 의상은 정말 봐주기가 힘들..;;그래도 관절 다치지 말고 활동 잘 마무리하고 하반기엔 정신차린 제작진들이 신화방송을 살리길 기대해봅니다.

      3. 어제 라스서 '내가 제일 잘 나가'부르는 장면보다가 침대서 "이러지 말라고!!"하면서 소리를 질렀습니다...컴백쇼 이후로 제대로 된 무대는 보기 힘들군요.

      6. 힘내라 레인보우222 이번 의상 저 사진만큼만 입혀 준다면(비록 흑백이지만;) 무한히 이뻐해 줄 준비가 되어있단 말입니다!

      아무때나 올려주시는 아이돌 잡담 참 좋지 말입니다!
    • 널 한입에 치즈처럼 집어넣을 테다 난늑대 넌 미녀우!아 싸랑해요우!(..............)켄지 진짜 이럴거야???????????어째 유이사보다 더해?????????근데 안무 진짜 캐멋있음 토니테스타 아싸랑해요우ㅠㅠㅠㅠㅠㅠㅠ
      노래는 참 생각보다 훨 난해(..)해서 할말을 잃게 했으나 퍼포먼스가 절 늑대처럼 울부짖게 만드네요.내주제에
      탈덕은 무슨.......이수만 아버지,만수무강하시옵고 smp 안에서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수멘ㅠㅠ
      그리고 로이배티님 카이,세훈,크리스밖에 모르신다고요????대륙을 사로잡은 남자,중국판 수지(?)인 루한이도 기
      억해 주세염.제 담당이랍니다.ㅋㅋㅋ 루한아,네가 태어날걸 알았더라면 제2외국어로 중국어할걸...또르르...
    • Waterloo/ 조지 마이클 노래를 좋아해서 열심히 듣다 앨범 속지의 가사를 해석해보고 실망했던 10대 시절의 추억이 떠오르는 얘기네요(...)
      신화시절부터 지금까지 SM 팬이시라니. 유독 SM에 그런 팬분들이 많긴 한데 그래도 신기합니다. 하하.

      안녕하세요/ 그러게 저도 그게 궁금하네요. 일단은 M에 있던 멤버들 한국에서 보고 싶다던 팬들이 많아서 그 쪽에 호응한 것 같긴 한데, 아마도 다시 쪼개서 활동 시키겠죠. 그게 컨셉의 핵심인 팀이니 그대로 갈 것 같아요.

      walktall/ 뭐 굳이 지울 필요까진 없다고 생각했겠죠. 스스로 생각해도 웃겼던 게 아닐까요. 하하.

      쏘맥/ 1. 엠카는 늘 좁은 편... 이기도 하고 또 12명이 휙휙 날아다니니 더 그래 보이는 것 같기도 하는 것 같아요.
      2. 근데 또 저 의상이 무대 컨셉에는 매우 적합하단 생각입니다. 하하.
      3. 그래도 sbs 무대들은 괜찮았어요. 하지만 뭘 해도 들인 돈이나 정성을 생각하면 컴백쇼보다 낫긴 어렵겠죠.
      6. 하지만 dsp의 코디들은 절대 그럴 분들이 아니지요. 카라도 보면 티저에선 참 잘 입히거든요. 근데 정작 나오면..............;;
      감사합니다.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세이카/ 노래 가사는 뭔가 좀 f(x) 가사 같아요. 하하. 안무가 토니 테스타였군요. 어쩐지 셜록 안무 느낌이 좀 나더라니.
      알고 있는 세 명은 하도 커뮤니티에 사진이 많이 올라와서 강제로 암기 당한(...) 경우구요. 말씀 듣고 루한군도 찾아봤습니다.

      잘 생겼네요. 하하.
      근데 이 팀은 뭐랄까... 정말 비주얼 평균치로 보면 비교할 팀이 별로 없을 정도로 다 잘 생겼는데. 뭔가 그 많은 사람들이 다 느낌이 비슷해서 누구 한 명 따로 얼굴 기억하기가 쉽지 않아요. 가만 보면 다 다르게 생겼는데 이상하게 또 비슷... 죄송합니다;
    • 제가 늙은건가요...아아..저에겐 이노래는 버겁네요 ㅠㅠ 투피엠의 하니뿐이 좋게들리다니;; 이게 뭐지요
      춤은 좋아요 아주 맘에 들어요 그런데 노래부분에서 첸의 분량이 적어서 좀 아쉽고 그외 감상은 없고..이게 뭔가요 ㅠㅠ
      나에게 시련을 줬다...애들 춤으로만 팬질 할 수 없어요 마마는 좋은 노래였다...ㅠㅠ
    • EXO라는 그룹 노래는 .... 솔직히 엄청 구리네요 -_-; 앗~ 싸~랑해요!? 부분은 도대체 뭔가요 ㄷㄷㄷ
    • 씁쓸익명/ 하니뿐이 랩이 격하게 구리긴 해도 곡 자체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

      그런 시련에 몸부림치며 괴로워하다가 어느 순간 깨달음을 얻게 되는 것이 smp매니아의 길이라고 하죠. 언젠간 씁쓸익명님께서도 이 곡을 사랑하게 되실 거라고 봅니다. 하하.



      혼자생각/ 팬들 사이에서도 곡에 대한 아쉬움이 적지 않은 편인데 그 중에도 '싸랑해요!'에 대한 한탄이 압도적이더라구요. 각잡고 안구 레이져 발사하는 와중에 그 추임새는 어색한 것 같긴 합니다. ^^;
    • 1. 가사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무대는 참 좋네요. ㅠ_ㅠ 보다가 빠질것 같은 불안한 느낌이네요.
      근데 댄서없이 멤버들만 있는건가요? 슈퍼주니어보다 더 뭔가 꽉차보이고, 정신없고, 많아보이고 그러는데....
      멤버는 카이? 춤 잘추는 멤버 한명만 아는데 고화질로 봐도 도대체 찾을수가 없군요;;;;
    • 비상구/ 안무만 보면 셜록처럼 무슨 행위예술 같기도 하고 묘기 같기도 하고 스토리도 있어보이고 괜찮습니다. 한데 곡이 완벽하게 제 취향 밖(...) 멤버들만 있는 것 맞구요, 안무가 동작도 크고 움직임도 입체적이어서 무대가 더 좁아보이는 것 같기도 합니다.<br />카이는 아마 레게 머리 비슷하게 하고 있는 멤버일 거에요. 아님 말고(...)
    • 1. 얼굴 다 구분하는 제가 봐도 얼굴 알리기 용으로는 참 부적절한 컨셉이라 보여지네요..;;
      sm의 안무 욕심이 눈에 확 보이는 무대기는한데.. 생각보다 스타일링이 좀 후진 것 같아요.
      mama때보다 미모들이 후퇴한 듯 보이는 느낌. 특히 종인군..레게가 상당히 안 어울리는 편이네요.

      덤. 숮은 정말.. 귀엽군요. ㅋㅋㅋ
    • 1. 웃긴데 너무 잘해서 웃을 수가 없...2222222 가사가 잘 안들렸는데 댓글들을 보니 못 알아듣는게 낫겠네요. 정말 죽도록 연습한 것 같고 무대는 훌륭하다고 생각이 됩니다만... 좀 어수선한 느낌도 들지만 아이돌 무대의 진가는 인기가요 무대를 봐야 아는 것이니까요. 그래도 사실 적응은 안 되네요. SM에서는 샤이니가 가장 취향인 걸로.
      2.3. 신화와 효리양이 컴백해서 가장 좋은건 웃기고 유쾌해서입니다. 정말 재미있는 친구들이에요. 오래오래 보고 싶네요. 무대도 뭐 백프로 마음에 드는 것은 아니지만 추억에만 기대지 않고 현역으로 존재할만하다는 것을 보여줘서 마음에 듭니다. 앤디 행가레치는 애들은 백퍼센트인가요???
      4. 일본팬들 생각이 궁금해집니다. 한국팬들을 우선순위에 놓아주는 것은 고마운데 어느 정도 성의는 보여줘야... 급조해 찍은 티가 너무 나는 뮤비에 심지어 의상도 재탕이라니요. 그래도 애들이 귀여우니 그걸로 된 걸까요...
      5. 이건 싸이의 나비효과인가요.. 싸이가 나온다니 인피니트를 급하게 당기고 그러다 보니 테이스티가..ㅠ ㅠ 저 티저가 뜨기 전 울림 공식 홍보봇 넬 빠돌이군께서 트윗으로 녹음실에 와서 새 앨범을 들어봤다고 염장을 질러 넬 팬들이 뒤집어졌다능.ㅋㅋㅋㅋ 기존의 넬 음악과는 약간 다르면서도 오묘하게 좋다니 설레입니다. 6월에 나올 음반 중 개인적으로는 가장 기대가 되네요. 이번에는 스케치북이나 머스트같은데도 좀 나와주면 좋겠어요.
      6. 2NE1도 있습니다. 기존 아이돌들 건재하고 원로 가수 돌아오고 대세 아이돌들도 치고 올라오니 빈집이 없네요. 뭔가 흥미진진합니다. 제가 가장 기대하는 그룹은 2NE1과 씨스타인데요. 상반기에 예상 외로 포미닛이 빵터진 가운데 앞으로 걸그룹들의 운명은 어찌 될까요. 레인보우 옷을 저 사진만큼만 입혀도 완전 사랑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2222222222
    • 방문객21/ 얼굴을 다 구분하시다니 팬이시군요!!
      스타일링은 저는 보는 눈이 없어서 잘은 모르겠는데 암튼 얼굴 구분하기가 힘들어서 잘 생긴 멤버들이 많아도 얼굴 알리기는 쉽지 않겠다 싶습니다. 기존 팬들 사이에 몇몇 엑소M 멤버들에 대한 수요가 있었기에 팬서비스는 확실히 되겠지만요.

      수지 귀엽죠. ㅋㅋㅋ

      니노밍/ 1. 보통 SMP 싫어하는 분들이 그래도 SM에서 맘에 들어하는 팀이 샤이니, 함수인 것 같더라구요... 라기 보단 제가 그렇습니다;
      2.3. 재밌죠. ㅋㅋ 백퍼센트 맞는 것 같습니다. 사장님과 직원들이 함께 무대라니. 박진영, 2PM도 있긴 하지만 박진영은 1위를 못 해서 그런지 이 쪽이 튀네요.
      4. 일본팬들은 완전히 소수 정예인 것 같아요. 인피니트의 일본 내 인지도는 높지 않고 싱글 판매량도 크게 훌륭하진 않은 걸로 알고 있는데 아레나 공연도 할 수 있는 걸 보면. 뭐 그런 팬들이라면 한국내 무대에 관심이 많을 테고, 굳이 일본내 오리지널 곡으로 활동하는 것보단 한국 무대에서 하던 그 곡을 내 주는 걸 좋아할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듭니다. 퀄리티가 좀 그렇긴 해도(...)
      5. 아하. 그게 또 그렇게 연결될 수도 있겠군요. 암튼 테이스티 애잔합니다. ㅠㅜ 인피니트 몰아주는 게 팬으로서 좋긴 하지만 말이죠.
      넬이 예전처럼 대중적으로 먹힐 히트곡 하나 내 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저번 앨범은 좀 약했던 것 같아서.
      6. 2ne1과 씨스타야 당연히(?) 대박을 칠 테니 전 그 아래 팀들에 관심을 두고 있지요. 레인보우, 걸스데이는 좀 흥했으면 좋겠어요. 특히 지금 시점에선 좀 더 애잔한 레인보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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