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라이트가 만든 역사교과서 검정 통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2&aid=0002344051

 

 

 

아직 최종 결과는 안났지만 대부분 통과한다고 하니 내년에 일선 학교에서 채택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내용이 사뭇 궁금하군요. 대충 예상은 되지만.

    • 아... 안 좋군요. 안 좋아요.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5310600015&code=940401&cr=naver

      "이름과 달리 한국현대사를 전공한 전문가는 그리 많지 않다. 창립 당시 경향신문이 이 학회의 홈페이지를 통해 이사·고문·상임위원 등 핵심 인사들의 전공을 분석한 결과 근대사까지 분야를 넓혀도 학회 이름에 걸맞은 전공자는 61명 중 8명에 그쳤다. 동서양사까지 포함해도 역사 전공자는 3분의 1 수준인 19명에 불과했다."

      ...라는 데 저 학회에 교총 회장이 고문으로 올라 있었네요. 이거 뭐야 무서워..........;;
      • 국사가 아니라 국어교재인가요 문학부문;;
    • 로이배티 / 심한 뻘댓글이지만 교총회장을 교촌회장으로 봤습니다.

      헌데 그게 더 나을지도...ㅜㅜ
    • 일베의 미래가 밝군요
    • 피노키오/ 명색이 '학회'인데 좀 그렇죠;

      chobo/ 조선시대 : 우리 민족은 예로부터 다양한 방식으로 닭을 먹었다.
      근대 : 민족의 격동기 속에서도 닭은 우리와 함께했다.
      현대 : 치킨은 식사로서나 창업 아이템으로서나 언제나 우리 민족과 함께...
      이러면서 자료 사진을 먹방으로 가득 채우면 꽤 효과적인 ppl 교과서가 나오겠다 싶습니다.
    • 헤게모니 장악을 위한 새로운 싸움이 시작된 거죠. 70-80년대의 수구적인 역사교과서를 중고교 시절에 달달 외우던 사람들이 군사정권을 엎고 정권교체 했어요. 교과서가 전부는 아니니 너무 걱정 마세요.
    • 전두횐 대량살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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