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과 달리 한국현대사를 전공한 전문가는 그리 많지 않다. 창립 당시 경향신문이 이 학회의 홈페이지를 통해 이사·고문·상임위원 등 핵심 인사들의 전공을 분석한 결과 근대사까지 분야를 넓혀도 학회 이름에 걸맞은 전공자는 61명 중 8명에 그쳤다. 동서양사까지 포함해도 역사 전공자는 3분의 1 수준인 19명에 불과했다."
...라는 데 저 학회에 교총 회장이 고문으로 올라 있었네요. 이거 뭐야 무서워..........;;
chobo/ 조선시대 : 우리 민족은 예로부터 다양한 방식으로 닭을 먹었다. 근대 : 민족의 격동기 속에서도 닭은 우리와 함께했다. 현대 : 치킨은 식사로서나 창업 아이템으로서나 언제나 우리 민족과 함께... 이러면서 자료 사진을 먹방으로 가득 채우면 꽤 효과적인 ppl 교과서가 나오겠다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