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내셔널지오그래픽 다양한 동물과 식물 (스압주의)













 

  물 속 사진들이 특히 인상 깊어요.

  시원하긴 하겠는데 어떻게 찍는건지..

 

  NGC 다큐 중에 내셔널 지오 그래픽 사진가들을 다룬 것이 있었는데,

  정말 대단한 사람들인듯..

    • 보고 있으면서도 믿기지가 않네요. 입이 떡 벌어져요.
    • 이런 건 대체 어떻게 찍는 건지... 덜덜덜덜
      그러고보니 상명대학 사진과였던가 어딘가 그 교수님(아마 석좌교수도 하셨던 걸로 기억하는데)이 NGC 편집장 출신이셨던 걸로 기억하는데 말입니다.
    • 기름에 범벅이 된 새끼와 엄마 바닷코끼리 눈물이 참...
    • Tamarix™ / 기름범벅이 아니라 갓태어난 새끼 아닌가요?..
    • 서리*/그럼 차라리 다행이죠.
    • 이런 사진들을 보다보면 동물의 몸에 우주가 그려져 있는 것 같아요. 나비 날개에도 늑대의 털 무늬에도. 인간도 그렇게 느껴질 때가 있죠.
    • 와와와~~~~ 정말 지구는 굉장해요...
      중간에 표범인가요? 애니메이션 같은 데서 캐릭터화시킨 요염한 미녀 표범같은 얼굴이에요. 미인(?)이다 소리가 절로 나옴!
      돛새치는 마치 범선 같네요. 아니, 돛 달린 잠수함? ㅋㅋㅋ
    • 곰아저씨는 발이 안보이는게 뭔가 급해보여요ㅋㅋㅋ
    • NGC가 없었다면 자연에 대해서 우리가 얼마나 몰랐을지...이런 단체가 100년이나 지속되는 서양이 부럽군요.
    • 중간에 있는 기름에 파묻힌 어린 물개 사진은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 전 코뿔소 사진 보면서 맘이 짠해졌어요.. ㅜ
    • 눈물흘리는 코끼리바다표범 엄마 ㅠㅠ
    • 기름에 찌든 게 아니라 갓 태어난 새끼 아닌가 싶은데... 돌이나 어미 몸은 깨끗하잖아요.
    • 정말 멋지네요.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기름에 찌든게 아니라 갓 태어난 새끼였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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