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 스토리 3] 국내 개봉 애니메이션 역대 흥행 톱 10?



'토이스토리3', 국내개봉 애니 역대흥행 톱10 요 기사에 따르면 국내 개봉 애니메이션 역대 흥행 리스트가 요렇게 됩니다.

01. 쿵푸 팬더 467만 (08. 06. 05.) 드림웍스
02. 슈렉 2 330만 (04. 06. 18.) 드림웍스
03. 하울의 움직이는 성 301만 (04. 12. 24.) 지브리
04. 드래곤 길들이기 256만 (10. 05. 20.) 드림웍스
05. 슈렉 240만 (01. 07. 06.) 드림웍스
06. 슈렉 포에버 222만 (10. 07. 01.) 드림웍스
07.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200만 (02. 06. 28.) 지브리
08. 마다가스카 164만 (05. 07. 14.) 드림웍스
09. 월·ⓔ 133만 (08. 08. 06.) 픽사
10. 토이 스토리 3 129만 3,528 (10. 08. 05.) 픽사

제가 며칠 전에 정리했던 리스트와 좀 다르죠. 일단 [슈렉 3]가 리스트에 없어요. '슈렉 포에버' 개봉 12일 만에 150만 돌파 역시 스타뉴스 기사인데 이 기사에 따르면 [슈렉 3]가 284만 명을 모았거든요. 그럼 4위에 있어야 하잖아요. 게다가 [벼랑 위의 포뇨]는 분명히 150만을 넘겼어요.

아무래도 리스트가 잘못된 듯해요. 게다가 [월·ⓔ] 기록 133만을 넘는다고 해도 이 기사에 따르면 [마다가스카] 흥행 기록이 164만이라 10위 안에 들기는 힘들겠네요. 안타깝지만 내년을 기약해야 할 듯…한데 다음 작품이 [카 2]잖아요. 으억. [카]는 58만에서 멈춘 작품인데.

…우리 2012년 [브레이브]와 [몬스터 주식회사 2]를 기대해보아요.

    • 슈렉 포에버를 저렇게나 많이 봤단 말인가요.
    • 쿵푸팬더도 슈렉도 다 이해할 수 있는데...'마다가스카' 같은 게 10위안에 있다는 게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빈곤한 아이디어와 뻔한 스토리로 대충대충 만든 후 광고 무지막지하게 때린 영화. 리모컨 집어 던지고 싶은 충동이 불쑥불쑥 들게 만드는 영화. 저는 그 얄팍함이 너무 싫어요.
    • 흥행은 드림웍스가 꽉 쥐고 있군요. 다른 건 몰라도 슈렉 첫 편은 정말 꽤 훌륭했던 것 같아요.
    • 포뇨 최종은 영진위 전산망 기준 1,526,000명 ...
      실질 155만명 정도라 보면 되겠네요.
    • 마다가스카 빼고는 다 봤네요. Up이 저 중에 없다니 좀 실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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