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의 위력을 실감하네요
윤창중 전 대변인이 안보인다 그러는군요 주민들도 요즘 못봤다고
아마 낮엔 집에 있다 밤에 외출하지 않겠냐 그러는 사람도 있는데
얼마전 집으로 치킨 배달을 시켰다는 주장이 있군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