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인생은 트위터의 낭비가 맞나봅니다.
밑에 게시물에서 안철수의 트위터 발언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 공교롭게도 축구선수 키성유엥 선수가 트위터에 남긴 말이 축팬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기성용 @thekey16 2시간
리더는 묵직해야한다. 그리고 안아줄수있어야한다 모든사람을 적으로 만드는건 리더에 자격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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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남겼는데요, 하필 이게 최강희 국대 감독이 손흥민을 디스한 발언 이후에 올라온 트윗이라 국대내 국내파-해외파 갈등 아니냐는 목소리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알렉스 퍼거슨 영감님의 명언을 다시 한 번 곱씹어보며, 트위터 안쓰는 1인으로 괜히 뿌듯한 하루입니다. (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