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 관련 크리스천투데이 기사

“기독교는 차별 없는 사회 지지… 차별금지법 부분 수용을” 2013.05.24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64059

 

한줄 요약 - 이 땅은 동성애 청정국이었다능. 차별금지법 부분적 반대는 정당했다.

 

 

 

 

동성애와 성전환증, 어떻게 볼 것인가 2012.05.24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55896

 

동성애가 정신과적 질환은 아니야.  하지만 더 무서운 성경적 윤리적 죄임.

 

성경과 정의의 이름으로 치유해주겠음.

 

 

동성애 미화, 사회를 병들게 한다 2010.05.13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8490

 

 

이 기사는 너무 아스트랄해서 요약하기 힘듭니다.

 

 

 

우리나라 (일부)개신교 이야기 

    • “동성애의 역사는 오래 됐지만, 한국에서는 조선왕조 5백년간 유교의 가르침과 이후 기독교의 복음 전래로 성(性) 일탈과 비정상적 성 취향, 성 정체성에 대해 비교적 건전했다”'

      유교적 가르침 내에서 조상을 섬기고 제사를 지내는 일은 중요한 자식의 도리이자,무엇보다 중요한 가르침일텐데 이것들은 지네 좋을때만 한국의 가치관이니 유교적 가르침을 편파적으로 이용해먹는군요.
      게다가 유교적 사상과 기독교의 복음전래가 어찌 같은 역사맥락내에서 연결된다고 하고 있는건지..

      '동성애자들의 인권은 존중해야겠지만 차별을 해선 안된다는 차별법은 반대'라는 얼토당토한 얘기에서 부터 그냥 읽다보면 논리나 인과도 맞지 않고 그냥 제대로 미쳤다.는 결론 밖에는.

      하긴 지멋대로 물리학 끌어다가 유치한 수준으로 성경에 이어붙이며 과학을 얘기하는 머리들이니,병리학계에서 뭐라 하든 '성경에 따라' '동성애는 치료와 회복의 대상이라고 보며 저런 기상천외한 논리들을 무식하게 펼치는거겠지요.
      • 제사도 귀신놀음이라며 개무시하더니 필요할때 잘도갖다써먹네요. ㅋ
      • 대충 되는대로 말하는것 같습니다. 성경에서 그렇게 말하니까 옳다라든가..

        저런식으로 말하는거 보면 사이비종교랑 별 차이없어요.
    • 간간히 일베하는사람들 중에 개신교인보이는게 이해가 안갔는데, 치유와 산업화한다는 그런 시스템이 비슷해서 였군요
      • 그런 면이 있죠. 옳다고 믿으면서 타인에게 강제하는.
    • “동성애자의 권리는 보장돼야 하지만, 동성애를 합법화해선 안 된다”라니 이게 무슨 멍청한 논리인지 모르겠네요.

      일단 동성애는 합법화의 대상 자체가 아닌데다, "동성애자의 권리는 보장되어야 한다고 생각해. (그리고? 그러나? 그래서?)동성애자를 차별할 권리는 보장받겠어."라는 게 말이 안 되잖아요.

      아, 진짜 못 돼 처먹었으면 똑똑하기라도 하라는 말이 목 끝까지 올라오네요.
      • 똑똑하면 낫죠. 무식하니 끝까지 밀고 나가잖아요
      • 일반인도 아니고 나름 언론매체인데 이러는거 보면 어지간하죠. 되는대로 말 막해놓고 잘썼다고 생각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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