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다시 라디오스타 시청하게 생겼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79&aid=0002477039



김구라 빠지고 게스트 위주로 라디오스타 골라봤는데요.

이제 그럴 필요없이 매주 닥본사 하게 생겼습니다..ㅠㅠ 

    • 두드림 폐지, 유세윤 하차가 정말 절묘한 타이밍으로 터졌네요.

      어쨌든 만세!!!

      썰전, 진짜사나이에 비해 소홀했던 라스에 다시 애정이 생겨나네요.
    • 예이! 이거야말로 모든 라스팬들이 바라마지 않던 순간입니다ㅠㅠ
    • 저는 복귀할 줄 알았어요ㅋㅋ

      김구라 퇴출 후 제작진들이 끊임없이 김구라를 상기시키는 인형과 멘트 이야기 등을 집어넣었습니다. 그게 제작진들이 하는 김구라에 대한 구애라고 생각했죠.

      그런데 어느 날 두드림 복귀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김구라 멘트가 사라진 기간이 있었어요. 그리고 바로 두드림 수요일 방송을 하더군요.

      그래서 한동안 거의 김구라 멘트를 안하더니 바로 저번주인가 부터 김구라 멘트가 나오는거 보고 이미 복귀가 예정됐구나 딱 감이 오더군요. 이거 아무도 발견못했나요?
    • 이제 신정환만 오면 되겠네요

      그나저나 김희철 전역하면

      또 어찌될지
    • 똑같은 컨셉으로 떠들어대는 김구라 토크쇼를 화수목 연달아 하는군요.
    • 와우 김구라 바쁘네요 반갑습니다
    • '더 지니어스'에서는 역시 일부러 빠진 건가요.. '라디오 스타라도 다시 하는건가..?'하는 생각이 들기는 했죠..
    • 김구라보다는 라스의 김구라를 좋아했다는것을 새삼 느끼던 중 반가운 소식!!
    • 김구라 안나올때부터 라스 챙겨봤었는데.. 돌아온다니 다시 안보게 될거같네요. 윤종신-김국진-유세윤-규현 라인이 좋았는데 쩝.
    • 라스는 구라가 크게 지르고 떨어지는 것 주워먹는 종신옹, 정환이가 딱이죠. 정환이 없더라도 종신옹이 좀 더 살겠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8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8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7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5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