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에서 아이즈라는 웹매거진이 창간됩니다.
사실 그냥 보기만 하면 아.. 또 하고 넘기겠지만...
텐아시아의 강명석 전편집장이 다시 복귀하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텐아시아 편집방향을 참 좋아했었는데, 그런 사단이 난 이후 요즘 한 번도 안 들어가봤어요.
사직한 기자 일부와 위근우 기자도 참여한다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다 좋아하는 기자들이라 기대는 되는데..
왜 머니투데이지 하는 생각이 있어요.
텐아시아랑 비슷하게 갈 것 같은데 흔히 찌라시라고 불리는 스타뉴스라는 부서도 있는 판국에,
머니투데이에서의 창간이 좀 우려스럽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