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WBY

* 제목이 RWBY. Red, White, Black, Yellow의 약자라고 합니다.

일단 일본에서 만든게 아니라고 합니다(!). 처음엔 게임트레일러쯤으로 생각하는데 그것도 아니라고 하네요.

누구는 아마추어가 만든 애니메이션이라고 하고, 또 누구는 스튜디오에서 제작한 애니 트레일러라고 하고...사실 저도 자세한건 잘 모르겠어요.

아마추어건  프로건 개인이건 스튜디어건...연출이 제법 화끈합니다. 색감도 예쁘고. 이런류의 물리법칙무시 액션에 버닝하는 메피스토인지라 그냥 퍼옵니다.

 

p.s : 보기에 따라 제법 잔인한 장면도 있으니 주의하시고..

p.s 2 : 개인적으론 마지막 Yellow가 제일 좋네요.

 

 

 

 

 

 

 

 

 

 

    • 멋있네요 레드만 봤는데 셋 다 봐야겠어요.
    • 쿠하하 저도 버닝하게 되네요!!! 멋져 멋져 하면서 봤습니다. 모름지기 여전사들은 저렇게 천사같은 얼굴이어야 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