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이 유우 in 갈릴레오 시즌2

현재 일본에서 방영중인 갈릴레오 2기, 8화에 등장합니다. 에피소드 제목은 연기하다(演技る).

이 드라마에 나오는 게스트들이 늘 그렇듯(...) 범인이겠죠.





오른쪽 아가씨는 시즌1의 시바사키 코우의 대타를 뛰고 있는 요시타카 유리코.



마무리는 역시 헨진(變人) 갈릴레오 선생. 이제 슬슬 나이가 보이는군요.



    • 헐. 후쿠야마 마사하루. 급노화중이군요.
    • 오~ 아오이유가 나오는군요. 챙겨봐야겠어요. 마샤 사진이 유독^^;;
    • 요시타카 유리코 실제로 봤을때 얼굴 진짜 작던데 아오이유우는 유리코보다 더 작더군요. 제발 머리를 기르길~
    • 제 머릿속 아오이 유우 이미지는 팜므 파탈이에요. 그래서 갈릴레오 출연 소식이 더욱 반가웠고요. 갈릴레오 범인들은 심하게 단선적이라 트릭이 아닌 인물에 초점이 맞춰진 대본으로 남을 속이는 아오이 유우를 꼭 보고 싶어요. 천진하게 웃는 얼굴만으로는 부족한 밋밋한 캐릭터지만, 아오이 유우라서 그만큼이라도 살렸던 것 같아요. 머리 짧게 자르니까 분위기가 더 묘해졌어요. 배우 역할이기도 했지만, 화면에 후쿠야마 마사하루나 요시타카 유리코가 잡힐 때와 확연히 다른 분위기가 나는데 그게 신기할 정도더라고요. 시대나 세계가 다른 편에 속한 사람처럼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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