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북미 멀티 플렉스에서 1-2개 관에서 교차 상영으로 인도 볼리우드 영화 또는 아주 가끔은 한국 영화를 상영하는 것을 못 본 것은 아닌데..
이렇게 박스 오피스 순위권 까지 올라오는 것은 좀 생소 하군요. 홍콩 영화 중에서도 쿵후 영화는 흑인 들이나 액션물을 좋아하는 일반 관객 층도 어느 정도 흡수 가능 하다고 보지만, 볼리우드 영화의 경우는 인도계 관객들이 아니라면 좀처럼 이해하기 어려운 어떤 그런 미묘한 코드 같은 것도 있을 듯 한데(물론 그 한계를 뛰어 넘는 순간, 진정한 볼리우드 영화의 매력을 느낄 수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