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중국영화는 어떻게 되어가고 있나요?
서울 디지털 영화제 Cindi 에서 지아장커의 '24시티' 를 본 게 마지막이네요.
국수주의 발언으로 지아장커에게 관심이 좀 뜸해진 것도 있고
눈에 걸리는 중국영화들은 조조니 적벽이니 초한지, 신해혁명이니 역사물들이 주를 이루는데
현대 중국의 모습을 보여주는 영화들이나 새롭게 뜨고 있는 영화작가들이 궁금하네요.
중국영화에 정통하신 회원님들 알려주세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