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ITC "애플, 삼성전자 특허침해" 최종 판결…삼성 '카피캣 오명' 벗고 특허전 승기 잡아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306050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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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삼성전자와의 특허전쟁에서 역전당했다.”
미국 워싱턴포스트는 4일(현지시간)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가 “애플이 삼성전자의 특허를 침해했다”고 판정한 것에 대해 이같이 평가했다. ITC의 판정으로 ‘혁신의 아이콘’으로 불리던 애플의 이미지가 타격을 입었기 때문이다. 그간 특허전에서 밀려왔던 삼성전자는 ‘카피캣’이라는 오명을 벗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분석이다.// 이하 링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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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이런 결과를 전혀 예상하지 못하고 특허 공격을 시작했을까요?
그랬다면 바보인증이고, 그렇지 않았다면 이 소송전으로 초기에 소기의 목적은 달성했다?
정답은 무었일까요.
잡스옹이 살아 계셨다면, 병환이 더 깊어졌었거나, 소송전에서 밀리지 않을 특단의 대책을 내어 놓았거나 했겠어요.
삼성이 이쁘진 않지만, 삼성에 인질 잡힌 국민의 일원으로서는 이 결과가 좋군요.
탈탈 털리는 것 보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