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세 료, 홍상수 영화 출연하네요.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newsid=20130605090014056



이자벨 위페르, 제인버킨에 이은 외국 유명인이군요.


상수 형님은 배우 걱정은 없을 거 같아요. 


필모에 홍상수 영화 한줄 채우고 싶은 배우들이 많은거 같아서.




카세 료, 홍상수 월드의 찌질하고 우유부단한 남성상 어울릴 거 같지 않나요?



    • 팬들이 기왕 출연하는 거 엄청 찌질한역으로 나왔음 좋겠다하네요.
    • 저도 오전에 기사 읽고 기대에 부풀어 있는 중입니다. 언제 보게 될진 모르지만요.
    • 작년 가을 신주쿠에서 홍상수 특별전했을때 카세료가GV 손님으로 왔었는데 그때 말이 오갔나 보네요. 전 그 GV는 못보고(워낙 일찍 매진돼서요)북촌방향을 봤었는데 일본관객과 일어자막보며 한국영화 보는데 기분이 묘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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