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코모노가타리 흑[애니], 모노가타리 세컨드 시즌
언제부턴가 니시오 이신 소설을 안읽게 되었는데
산만하고 시끌시끌해서입니다. 그게 맘에 들수도 있겠지만 잘 안읽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애니로 보면 볼만합니다.
애니로는 벚꽃이 떨어지는 속도가 초속 5센치미터 라는 대사도 그러려니 하고 보게 되니까요.
그게 소설이었다면 더 읽을지 고민을 하겠지만...
바케모노가타리를 봤다면
이미 대충은 알고 있을 이야기고
아마 그래서 따로 만든거 아닐까도 싶지만 볼만합니다.
바케모노가타리 때처럼 좋진 않지만 신경써서 잘 만들었네요.
7월부터 모노가타리 세컨드 시즌이 시작한다던데
성공은 이미 확정이고 얼마나 대박날지가 관심사라더군요.
2쿨이라 양도 많은듯.
키즈모노가타리 극장판은 언제 나올지 모르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