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슈퍼스타k2보니, 노래 잘하는 사람들이 부러워요

뭐, 노래 잘하는 사람 부러워 한게 하루이틀은 아니지만...

 

슈퍼스타k2에 통기타 치면서 노래하는 이들 너무 부럽네요.

 

우울할 땐 우울한 노래 부르고 신날 땐 신나는 노래 부르고,

 

감정 정화에도 참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멋지죠................................!!!!!!!!!!!!!!!!!!!!!!

 

노래 실력이 따라줬다면 기타도 좀 더 끈기 있게 배우지 않았을까 하는 핑계를 대봅니다.

 

안된다면 춤이라도 되던가...(-_-)(___);

 

음주는 잘~~~~~~~~~~~~되는데

 

가무가 안되는군요.

    • 히히 열심히 연습해서 통기타치면서 노래할 그날을 기다리며......(한숨)
      전 끈기가 별로 없는 듯 합니다. 연습을 열심히가 잘 안되요, 의욕만....^^ ㅠㅠ
    • 기타 쳐보고서야 기타 잘치는 이들을 존경하게 됐죠 ㅋ 근데 노래는 타고나는게 너무 큰지라 ㅠㅠ
    • 노래패에서 갈고닦아서 김경호 뺨치는 분이 있는 걸 보면 하다 보면 되긴 되는 듯합니다. (전 안 해봤지만.)
    • 어떻게 해야 노래를 잘할 수 있나요.. 비결 좀.... 에 대한 이승철의 대답. "타고 나야해....."
    • 근데 그 타고나는 것도
      어떤 사람은 대단한 재능을 갖고 태어나고,
      또 어떤 사람은 애매한 재능을 갖고 태어난다는 거죠.

      전자의 경우는 문제가 안되지만 후자의 경우가 문제가 됩니다.
      전자의 인간들을 도저히 이길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혹은 모른채)
      계속 그 동네 주변을 기웃거리게 된다는 것.
    • Jager / 뭐 예체능을 위시해서 모종의 재능이 필요한 거의 모든 업은 다 그런 식으로 메꿔진 인력들이 굴려 나가고 있는거 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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