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게 아직도 바이러스 경고 떠요, 스타트렉의 컴버배치

- 듀게... 아직도 사파리나 크롬에서 바이러스 경고가 뜹니다. 문제는 없는건가요?  익스플로러에선 안뜨긴 하는데..




- 스타트렉 다크니스 보고 왔습니다. 


셜록때부터 폰화면에 오이같이 생긴 영국 시키 사진으로 깔아놓고 사는 와이프 때문에, '그래 얼마나 멋진지 함 보자'고 작정하고 봤는데....


우왕.... 멋져. 목소리부터 아주 존재감이 철철...  감옥 독대 씬에서는 그 매력이 넘치더군요.


(어찌된게 요즘 블록버스터는 감옥에서 주인공이랑 아웅다웅하는 장면이 트렌드처럼 된 듯. 다크나이트... 아니 양들의 침묵 때문인가)


아무튼 아내를 용서(음?)해주기로 했습니다. 그래 베네딕트 사진 많이 깔고 실컫 보시라.


1편때 재커리 퀸토의 스팍이 중후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는 무게감을 컴버배치가 잡는 바람에 퀸토의 스팍은 상대적으로 좀 귀엽게(?) 보이더군요.


영화도 재밌었고요... 그리고 3D 괜찮네요. 3D 불감증이 생긴지 몇 년이 되었는데... 드래곤 길들이기 이후로 꽤 볼만한 3D 였습니다.







    • 저는 주로 오페라로 들어오는데 특정 게시물을 클릭할 때마다 MSE에서 자꾸 뭘 잡더라고요.
    • 광고 잡는 겁니다. 몇몇 광고들은 꼭 잡히더라고요. 실제로 위험하진 않아도 기분 나쁘죠.
    • 컴버베치 멋지죠^^ 저는 몇 년전에 이 사람이 <천일의 스캔들>에서 메리 볼린의 남편역으로 출연했을때 처음 본 이후로 반했었는데, 워낙 단역이고 케릭터도 참;;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눈에 사람을 끄는 매력이 있더군요. 영화 보는 내내 볼린의 남편은 더 비중이 없나...아쉬워 했었는데 이후 셜록으로 일취월장~하여 어찌나 반갑던지!

      이 분 때문에 다크니스 한번 더 볼까 생각중입니다.
    • 컴버베치 멋지죠^^ 저는 몇 년전에 이 사람이 <천일의 스캔들>에서 메리 볼린의 남편역으로 출연했을때 처음 본 이후로 반했었는데, 워낙 단역이고 케릭터도 참;;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눈에 사람을 끄는 매력이 있더군요. 영화 보는 내내 볼린의 남편은 더 비중이 없나...아쉬워 했었는데 이후 셜록으로 일취월장~하여 어찌나 반갑던지!

      이 분 때문에 다크니스 한번 더 볼까 생각중입니다.
    • 첫 등장 부터 숨막히게 하는 컴버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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