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이 드라마 나오면 좋을텐데
같은 거 있으십니까?
전 장미란이 조연으로 나왔으면 좋겠어요.
덩치도 크고 힘도 세겠다.
존재만으로 화면을 가득 채우는 위압감.
가끔 기분 나쁘면 한승연 같이 작은 친구들 들어서
허리채를 붙잡고 공중에서 가로로 휘휘 돌리거나 하면서
역동적인 장면을 독보적으로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은데.
감정 연기는 못 할테니 무표정 무대사 캐릭터를 주로 해야겠죠.
이미지도 좋은 분이고.
드라마가 대리만족이라면
이뻐서 받는 대리만족이 아닌
힘세서 받는 대리만족... 은 일개 연예인이 주지는 못 할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