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능률이 너무 떨어지는건 계절탓일까요?

일감이 밀려도 너무 밀렸어요...
집에서 날잡아서 다 해야지..하는데 집에 오면 급피로해져서 자기 바빠요..

몸이 안좋아진건지 날씨탓인지 구분이 안가요..

매번 축 늘어지고 의욕 안솟고 하는거 없이 힘들고...

여름이라 이런걸까요??

다들 그렇다면 마음의 위안을 얻을것 같아요.

집 문 다 걸어잠구고 에어콘을 풀로 돌리면 쾌적해지고 힘이 샘솟으려나..
    • 저도 지금 아무런 일도 하기 싫군요 입맛도 없는거 같구 쩝
    • 저도. 너무 일하기 싫어요. 찜통만두 된 기분. 유월이라니 .. 차라리 비 내리는게 낫겠어요.
    • 저는 일이 밀려 있다는 생각에 더 피로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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