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 희망편지 _직장에서 스트레스 안 받는 해법

직장 7년차 법륜스님 해법을 듣고 더 이상 직장에서 경쟁하지 않습니다.

다른분께도 이 해법을 권유합니다.^^


신나게 일하세요

사람들은 모두 높은 자리에 올라떵떵거리며 살기를 원하죠.아니면 일은 적게 하고돈은 많이 받기를 원합니다.하지만 그런 자리는 적은데원하는 사람은 많기 때문에모두 스트레스를 받으며전전긍긍하며 삽니다.그럴땐 차라리'먼저 갈 사람은 먼저 가라.빨리 가봐야 다리만 아프지 뭐난 천천히 간다.'이렇게 생각을 뒤집어 보세요.그렇게 마음먹고 일하다 보면오히려 평가나 임금에 대해전전긍긍하지 않게 됩니다.그러니 스트레스도 덜 받게 돼서더 열심히 일할 수 있게 되겠죠.이왕 일하는 것 그렇게신나게 해보세요. 
희망세상을 만드는 '법륜스님의 희망편지'

    • 그렇죠.. 부처는 내 마음속에 있는 것이니...(...)
      • 넴 ^^ 피드백 감사감사
    • 글쎄 직장생활 스트레스란 게 남들보다 높이 올라가길 원해서 받는 게 아닐텐데요.
        • 저한테만 좋았나봐용ㅎ.ㅎ
    • 이 아저씨 이야기 들어보면 김미경 동급인 것 같아요. 논조는 좀 달라도.
      • 김미경 강사님과 법륜스님의 논조가 동급으로... 느끼셨군요.ㅠ.ㅠ
    • 아무래도, 속세와 연을 끊으신 분이다보니, 통찰은 있어도 현실감은 떨어지는듯....
      • 넵 그렇군요. ㅎ.ㅎ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들으니, 제가 빠는 빠구나 느꼈어용. ^^ㅋ
    • 흑. 저도 나름 도움되는 이야기 같은데

      결국 정신승리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넵 저는 도움이 많이 되었거든요.^ㅡ^ 동감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 사장 마인드이군요. '일은 적게 하고 돈은 많이 받기를 원한다' 이라고 아예 규정을 지어놓다니. 보통 사장이 종업원들 보는 마인드죠.
      • ㅋ 저는 사실 적게 일하고 많이 받기를 원했거든요. 사장님들이 근로자들을 보통 그렇게 생각하시는군요. >.<
    • 그냥 비현실적인 속편한 소리의 전형이죠. 이 글뿐만 아니라 다른 글들도 마찬가지;한마디로 "모든 것은 당신 마음의 문제이니 나쁘게 생각하지 말라"인데...이런 사고가 유행했다면 사회발전이 300년은 늦춰질겁니다. 제발, 스님들은 산에 들어가서 도나 닦으시길. 목사들이 혹세무민하는 것도 모자라서 스님들마저 이러면 안되죠.
      • 넴 일체유심조?가 핵심인데요. 그렇다고 사회구조나 모순을 비판하지 말라는 것을 말씀하는 것은 아니에용.ㅋ
      • 뭐 지금이 공식적인 노예제 사회라고 해도 저 스님은 똑같은 말을 할 거라고는 생각합니다 ^^
        그렇다고 모두가 '사회발전'만을 얘기해도 좋을 건 없겠죠.
        • 그거/ 맞아요. 같은 논리로 말씀하실거에요. 조선시대여도. 종들한테..>.< 그렇게 생각하니 또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ㅎ.ㅎ
    • 즉문즉설은 개인대개인에 대한 상담이라서 보편적으로 다맞지않죠. 고민상담한 사람에게 특화된 설명임.
      • 그런것 같아요. 성폭행 당한 여성에 대한 답변도 그렇고 그 사람 상황에서 마음이 편해질 수있는 방도를 얘기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 ㅎ 전 귀 기울여 봄직한 말이라 생각해요. 모순을 바로 잡거나 발전을 추구하는거랑 / 당면한 현실에 불만족하는건 겹치는 부분은 있어도 본질이 다른 문제죠. 후자에 촛점을 맞춘다면 충분히 의미 있는 조언이고요.
      • 넴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도 이런 논리에 수긍해서 직장에서 마음이 편해졌지만, 사회 구조적 모순을 비판하거나 지적하지 않는 사람은 아니거든요.
    • 새겨볼 만한 말이라고 생각은 해요~ 천천히, 남의 눈(사회적 경제적 지위등)을 인식하지 않고, 자기 일을 한다.. 부질없는 욕망으로부터 벗어남. 등등. 그치만 누구나 자기 걸로 받아들이기에는 좀...
      • 넵 맞아요. 모든 사람이 다 그렇게 생각하기도 어렵고, 그렇게 생각해서도 안되는 것 같아요.
    • 진짜 저런 자세로 함 다녀보세요. 그때부터 회사에서 그 직원을 어떻게 대하는지......지옥문이 펼쳐질걸요.
      • 근데, 저는 좋은회사 다녀서 그런지, 정말 회사생활이 더 편해졌어요.
    • 상황을 바꿀 수 없다면 어쩌겠어요. 행복해질 수 있는 선택지가 단 하나 뿐인데. 제 마음에서 부처를 찾아야죠...
    • 그런데 저런 분들은 본인들의 고민은 없을까요
    • 법륜스님 조언의.핵심은 하나예요.

      제1의 화살을 맞았어도

      제2의 화살은 피하라.



      첨엔 친부에게 폭행당한 여성에게 친부에게 낳아줘서 감사하다 생각하고 살라그래서 ㄸㄹㅇ 라고 생각했는데..



      대체로 조언을 읽어보면, 빨리 마음상태를 바꾸어서 나한테 좋은방향으로 전환하는거지 해결안되는 고민을 물고늘어지지않게 하더라구요.



      비슷하게 정신상담에서도

      제가 상담받고 제마음만 다스리면 제상황은 그대로인데도 그게 변하나요 라고물었더니,

      마음에 힘이 생겨야 상황을 대처할 능력이 생기는거라 틀리고 나빠도 자아가 단단한게 우선이라고 하더군요.



      불교에 입각한 교리는 무지몽매한 제가 이해하기로는 선한자아이건 악한자아이건 바로세운다음에 해야할일을 하면 스스로 바른길을 찾아간다는것 같더라구요.



      뭐 그렇다규요~~~
    • 전 스님들 말씀은 참 좋아하는데요. 속세고민상담하고는 안 맞는 것 같아요. 솔직히 저런말 말은 누가 못하나 싶구요. 그리고 스님들이 속세고민상담을 너무 잘하면 그것도 그거대로 이상하잖아요?-.- 종교인들은 그냥 인생전반의 큰 그림이나 가치관 같은 인생의 틀에 대한 말씀을 해주시는게 더 맞지 않나 싶네요.
    • 종교는 결국 강한 자들의 지배논리예요.
      불교도 마찬가지고요. 한국 산지의 웬만한 소유권은 다 절에 귀속되어 있죠.
      신자들 돈에 관광 수익으로 사는 것도 모자라 출판/강연까지 뛰면서 속편하게 돈 버는 사람들이 저런 말 하면 참 기가 막히죠.
    • "종교는 인민의 아편이다"는 말이 그냥 나온게 아니죠....

      대체로 기독교 성직자들에 비해서는 불교관계자들을 더 좋아하는 편인데 이 아저씨는 참 한결같이 비호감이네요.
      하다못해 '직장의 신'이라는 드라마라도 좀 보든가? 응?
    • 못 하겠으면 스트레스 받아야죠. 푸는건 알아서 감당하시고.
    • 여러분은 진짜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안받는 방법이있다고 생각하세요?

      당연히없죠.

      그니까 맘이라도 편하게먹으라는 뭐 그런내용이 나오는게.당연한겁니다.
    • 저는 왜 화가 나죠 마음에 병이 들었나...
    • 직장생활 스트레스라는게 인간관계가 큰데요. 그리고 천천히 가면 도태됨. 하나같이 현실감각 떨어지는 말씀만 하는 분인데 왜 이리 인기가 많죠? 자기가 잘 모르는 분야면 섣불리 조언하지 않아야죠. 그냥 일반적인 말만 하든가요.
    • 퇴사후 창업을 하는게 낫죠.
    • 욤욤이님 맘에 들었다니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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