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4와 XBOX ONE의 명암이 확실하게 갈리네요.

루리웹 기사에 달린 댓글 수만 봐도;


회사에서 PS4 동시통역 보다가 일하느라 중간에 끊었었는데 가격 잘 나왔네요.


차세대 MS는 그냥 DOA네요. 그러게 XBOX360 후속을 내놨어야지 엄하게 셋탑박스 내놓으면서 가격을 저래 매겼을까요.


더 이상의 중고는 naver...라더니 XBOX ONE은 Wii가 저물었던 이유와 PS3이 고전했던 이유를 짬뽕시켜 탄생한 궁극의 머신이군요. 


근데 소니가 제때 물건을 내놓을 수 있을지 어떨지 좀 의심스럽긴 합니다.

    • 뭐랄까 그거죠

      엑박 : 전세계의 겜덕후들아 여기 개쩌는 게임들이 있어
      플삼 : 어휴 덕후냄새 우리는 종합 멀티미디어 기기임 간지쩔죠?


      플4 : 전 세계의 겜덕후들아 여기 개쩌는 게임기가 있다
      엑원 : 어휴 덕후냄새 이거봐라 TV된다 TV 헤헤헿


      음... FF는 더 이상 예전의 지위를 되찾지 못할거라고 봐요. 시대가 더 이상 FF를 요구하지도, 허락하지도 않는달까.
      • 다른 PS4 게임 데모들 지나가고 FF가 등장하는데 혼자 중2병 환자 같고 부족해보이긴 하더군요.
        스쿠에니는 갈라파고스 대열에서 못 벗어날 거 같긴해요.
    • 알고 적으셨겠지만 FF15가 베르서스잖아요 ㅋ 게임 플레이는 박진감있어 보이고 그래픽은 당연히 최상급이지만 전혀 땡기지 않더군요.

      저도 소니가 정말 제 때 맞춰 PS4를 양산해낼 수 있을지 좀 의심이 갑니다. 보아하니 올 초까지도 스펙을 확정하지 못 했던 것 같아서 말이죠;
      • 자막 깔릴 때 베르서스가 15로 바뀌는 거 보고 오!
        그래픽은 앞서 발표된 것들이 워낙 괜찮아서 그리 눈에 띄는게 아니었는데 데모에 등장하는 자막에 니플헤임이라고 뜬 거나, 클라우드 비스무리한 녀석이 언뜻 스쳐지나간 게 걸리더군요. 마황이 아니라 크리스탈이 있는 세계 같으면서도 왠지 7과 연관이 있는 듯한 것이 신경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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