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가구 보셨습니까?

http://gizmodo.com/5967661/where-is-this-mind+blowing-antique-transforming-desk-hiding-its-autobot-logo



대단합니다.

저런걸 설계하고 저런거 만드는 사람들은 도대체 뭘먹고 살았길레...

    • 앞에서 어물쩍거리다간 코가 날아갈 것 같긴 한데 진짜 멋있네요
    • 비상금을 어느 서랍에 넣었더라....(좌절)
    • 진짜 신기하네요. 몬타나 존스에 나오던 온갖 함정 설치된 유물들이 그저 만화적 상상력의 산물이 아니었군요.
    • 양덕들의 위엄은 뿌리가 깊군요.
    • 숨길 게 없으므로 저런게 필요 없다! 하하하하! (쳇)
    • 어떤 추리 게임 생각나는 가구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8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8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7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5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