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 팔아서 1억 번 여자... (기사링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6/12/2013061200586.html

 

헐퀴... 그런데 이거 불법 맞나요?

    • 어이가 없긴하지만 여자가 딱히 뭘 잘못했는지는 모르겠네요.
      걸면 걸면한 법은 있겠지만... 적어도 이 일로 피해를 본 사람은 없어 보입니다.
    • 정말 기괴한 일이긴한데 저게 잡아가둘 일인가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대체 처벌의 근거를 뭘로 들이댈까요.
      • 성매매나 음란물유포같은거랑 비슷하게보면될거같은데요.

        성매매보단 음란물유포가 맞겠네요
    • 범죄수익 환수...ㅋㅋㅋ
    • 아... 좀전에 카레 먹었는데 -_-
    • 음란물 유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뭐 어쨋든 포르노의 한 장르니까;;;;

      싸는 장면도 찍어서 보냈다니..;
    • 그럼 동영상이나 사진 이런거 없었으면 혐의가 어떻게 될까요? 궁금하네요. ㅋㅋㅋㅋㅋ 무죄가 될까요?
      • 인터넷 상거래 뭐 이런쪽으로 걸리지 않을까요 규모가 억대인데 사업자등록하고 세금내진 않았을테니..
    • 용변 동영상이면 중요부위를 촬영한걸거고 음란물로 볼 수 있겠죠. 저사람이야 똥이 내꺼라는 증거용 영상이라고 했지만 똥이 메인인지 동영상이 메인일지..

      근데 똥 사서 뭐했을까요;;;전 그게 궁금하네요.
    • 시..식품위생법 위반?
      • ...용도가 그건가요....오메
        • 몰르죠ㅜ...저는 신규비즈니스로 자수성가한 여성사업가 얘기인줄 알고 들어왔어요 (..)
          • 저도요. 분뇨처리사업으로 성공한 여성사업가에 대한 기사 제목을 낚시로 지은건가 했더니 진짜 자기 똥 판매..............
    • 나름 블루오션;;;;;이라 1억정도 번 거 같네요..
    • 소득신고 안해서 소득탈루 혐의?
    • 저는 친환경 퇴비로 자수성가한 사람의 이야긴 줄 알았어요. ㅎㅎㅎ

      그거 담아서 보내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니겠어요. 비위 약한 저로서는 상상조차 하고 싶지 않은...;;;

      실어나른 택배기사 내지는 집배원은 무슨 죄에요...ㅠㅠ
    • 소량 박스포장했으면 택배 기사님들은 몰랐을 것 같아요.

      제가 궁금한 건 의뢰?주문? 이 들어오면 그 때 그 때 용변을 보고 그걸 보내는 건지 아님 먼저 영상 촬영이랑 용변을 보고 주문을 받는지에요.

      사실 변비가 없는 사람이면 전자의 방식이나 후자의 방식이나 크게 상관은 없을 것 같긴 하고요.

      음 생각할수록 대단하네요! ㅋㅋ
      • 냉동처리하면 상품가치가 떨어져서 고객들이 싫어하지 않을까요? 보관문제도 있고... 선주문 후생산 방식이 나을 것 같아요.
        변비가 있었다면 이 사업에 뛰어들진 않았을 것 같아요. 리스크가 너무 커서ㅋ
        그런데 단가도 저 정도인데 2년 8개월 동안 1억이라니 생각보다 수요가 많네요.
        • 두 분 댓글이 더 재밌어요. ㅎㅎㅎ
    • 저는 무엇보다 국내에 스카톨로지 성향의 사람들이 이정도나 된다는 게 놀랍네요.

      역시 뱅뱅이론.

      + 취향은 존중받아야 한다는 게 주류인 듀나게시판에서도 스캇물은 논외의 대상이 되는 것 같아 조금 재밌네요.
    • 그걸 구입해서 뭘 했을까요 -_-;
      • 누가 후기 퍼온 것을 봤는데요.

        드셨더라고요...
        • 아아아.....ㅠㅠㅠㅠㅠㅠ
    • 똥으로 돈을 창조하시니 창조경제인 1호라 칭하시더라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