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민 선수, 쿨하지 못해 미안.

1. 야구에는 특히 프로야구에는 보이지 않는 룰이 있습니다. 해서는 안될 것들이 있죠.

 

2. 가령 10:0으로 이기고 있는 팀에서 도루를 하던가 아니면 스퀴즈를 하면 화기애매한 분위기가 조성됩니다.

 

3. 2번의 상황을 연출했다면 다음 공격에서 상대팀의 투수로 부터 빈볼이 날아들어올 확률이 매우 커집니다.

    뭐 그런게 다 있냐고 물어보신다면 "야구는 원래 그렇습니다" 라는 답변 밖에는.

 

4. 헌데 투수의 단독결정으로 빈볼을 던지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100%라고는 말못하겠군요. 어쩌다 정말 투수가 앙심을 품고 던질 경우가 희귀하게 있을 수도 있으니.

    덕아웃에서의 지시가 있을때 빈볼이나 위협구를 던진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5. 윤석민 선수가 어제 롯데 조성환 선수의 머리를 맞췄습니다. 실투인것 같은데 하필이면 또 윤석민.

 

6. 홍성흔 선수의 팔등을 맞춰 골절상을 입히더니 어제는 조경환 선수까지.

 

7. 제 이성은 분명 윤석민 선수의 지독한 악운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제 감성은 그냥 어떻게 뭐 어찌 할 그러니깐 음.

 

8. 사직에서 또 한바탕 벌어졌습니다만, 꼭 롯데팬이나 사직구장이 아니였다하더라도 그팀의 핵심 선수가 한 투수에 의해 그런 상황이 벌어졌다면 분위기가 영 아니였을겁니다.

 

9. 그래도 쓰레기 투척은 이제 사라져야 하는데 말이죠.

 

10. 어쨋든 전 쿨하지 못합니다.

    • 근데 지명타자 제도 없애고 투수가 타석에 서게 만들면 정말 빈볼 많이 줄어들까요? 지금은 투수로서는 빈볼 던지기에 맘 편한 구조잖아요. 재보복을 당하더라도 맞는게 자기가 아니라 다른 타자일테니. ㅎㅎ 전에 메이저리그의 예를 들어서 그런 통계가 있다는 글을 본 것 같기도 한데 말이죠. ㅎㅎ
    • 20년 넘게 타이거즈 팬이지만. 뭐 실드쳐줄 생각은 없습니다. 지금은 이런 상황에서 4강가는게 더 싫을듯. 조성환 선수, 홍성흔 선수 쾌차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리고 플레이오프에서 날아다니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덤으로 아무 죄없이 싸이 털린 두산의 윤석민 선수도 미안해요.

      6번에 오타네요. 병원장 전문 배우분 -> 롯데의 조주장.
    • 쵱휴이 / 조경환이라고 예전에 롯데 포수슬러거 선수도 있었습니다. 물론 어제는 조성환선수지만요.
    • 이사무 / 아 네 저도 기억하는 선수에요. 제 기억이 맞다면, 은퇴를 기아에서 하셨을거에요.
    • 1~4번은 전혀 관련 없는 이야기 같아요. 어제는 말 그대로 완전 실투 같던데요.
      6번은 홍성흔 선수는 사실.. 피할 수 있었다고 생각은 하지만..쉽지는 않았죠. 본인도 인터뷰때 공격성이 앞서서 손이 나갔다고 말하더군요.
      정말로 대인배 홍선생.


      얼마전 이종범선수가 봉중근의 사구에 머리 맞고 들것에 실려 나가서 병원에 간 적 있었죠.
      아시다시피 이종범선수는 얼굴쪽 공에 트라우마가 있지만, 게다가 무려 종범신이지만!! 그래도 아무 일 없었습니다. 왜냐면..그건 말 그대로 실투니까.
      또 그보다 좀 더 가까운 얼마전엔 류현진 선수가 넥센의 강병식 선수 머리를 정통으로 맞춰서 역시 실려나간 적 있었죠.
      그때는 이 게시판에도 올라왔지만 류현진 선수의 사후 처리가 훈훈하다 귀엽다 말도 나왔었죠.
      넥센 구단에서도 그 이야기를 미담이라고 퍼트리고.

      그에 비하면 ... 감정이 격해질 수 있는 건 이해하지만, 어제는 분명이 지나친 감이 있어요.
      조뱀도 나쁘다고 생각해요. 감정이 그정도로 격해지면 선수 교체를 할 것이지.. 어린 선수 한명 앞길을 막는 것도 아니고.
      여러모로 안타까웠어요.

      제일 불쌍한 건 나지왕; 일년에 한번 오는 그날이었는데; 인터뷰도 못하고 도망 나가야 하다니.
      아 한명 더; 두산의 동명 이인 윤석민 선수. 싸이 테러 장난 아니더라는..에휴우.
    • 쓰레기 투척은 말도 안되는 겁니다만...
      고의가 아니니 너무 화내지 말라라거나... 어쩔 수 없다라는 식의 변명은 오히려 롯데팬들을 화나게 할뿐 인것 같습니다.

      다른 게시판에서도 인용되는 비유지만,
      옆집 사람이 지난주엔 둘째를 차로 실수로 치더니, 이번주는 작년사고로 한참 고생한 큰애를 같은 사람이 또 치었다고하면...
      고의가 아니더라도 화가 나고 원망하는 심정이 안 들 수는 없는 거죠. 그것도 플레이오프를 얼마 안 남긴 이 상황에서 주력 타선의 핵들을 그리 한 거니까 말이죠.

      게다가 어제 이대호의 3볼넷에서 앞에 두개야 작전이지만. 무엇보다 조성환을 그리 사구로 맞춘 후에, 바로 또 볼넷 처리는 정말 아니었다고 봅니다.
    • 타팀팬인데도 왠지 짜증이 밀려오더라구요. 실투인지 뻔히 알지만서도.
    • 미안할 건 없는듯.-_-
    • 지난 일요일 홍성흔의 손 골절 사건 이후 처음으로 맞는 기아와의 경기였습니다.
      두 경기 모두 기아와의 경기가 아니었거나. 두 경기 사이에 최소 몇 주의 텀이 있었거나.
      두 경기 모두 윤석민이 아니었거나. 차라리 그 다음에 이대호 볼넷이 없었거나.

      그러면 또 모르겠군요. 어디까지나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한 가정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만은.
      윤석민이 고의로 그랬다고는 1%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기분 나쁘고 짜증나고 욕 나오는 건 200% 사실이었습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_-;
    • 윤석민은 지성질못이겨골절-_- 이후 기아팬들에게도 점점 '미안해석민어린이!!'에서 이번 시즌 최대의 오점으로 신분 변동이 일어나는군요.
    • 길게 쓰다가 지웠습니다. 이사무님과 inmymusic님 말씀의 리플레이가 될테니까요.
      중요하고 소중하지 않은 선수가 어디있겠습니까만, 조성환과 홍성흔은 정신적 측면에서나 타자로서의 능력치에서나 롯데에서 세손가락 안에 꼽히는 선수들입니다. 한번은 있을 수도 있는 일이라 쳐도 똑같은 팀의 선수에게 똑같은 방식으로 일주일 차이로 같은 일이라니요.
      실투고 뭐고, 윤석민 정말 너 올해 재수없구나 싶은 것도 떠나서. 그런 우연과 실수가 아닌 "투수 교체 안함"과 "이대호 고의 사구"때문에 저는 더 열받았어요. 쓰레기 투척은 해서는 안될 일이지만, 어제 그 상황은 정말 롯데팬이라면 머리에 총맞는 기분이었어요.
    • 조경환과 최경환 선수를 다들 조금씩 헷갈리시네요 ^^;
      두 선수 다 포수는 아니고 외야 포지션을 봤던 선수입니다.

      조경환 선수는 아마 SK에서 은퇴를 하셨을겁니다. (슬러거라고 하시니 이 분을 말씀하시는 듯)
      최경환 선수는 아마 KIA에서 은퇴를 하시고 지금 코치로 활동하고 계시고요.
    • stationarytraveller / 윤석민이 고의로 빈볼을 던졌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고 해서요. 제가 봤을땐 공이 손가락을 벗어날때 콘트롤이 안된것 같앗습니다.
    • 롯데팬들이 그렇게 행동한 건 잘못입니다만 롯데팬, 야구팬 입장에서 왜 그렇게 했느냐고 생각을 해보면...

      사실 윤석민 선수에게 화를 내거나 책임을 물을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죠. 실수인데 뭐 어쩌겠습니까. 마운드에서도 얼굴이 벌개져서 미안해 하고 있고요. 화를 내뿜을 타겟이 없었기 때문에 그 상황에서 무의식적으로 윤석민 선수가 타겟이 되었고 그 과정에서 쓰레기 투척이라는 악습이 되풀이 된 것으로 생각합니다. 혼자 화를 내고, 분을 누그러뜨렸어야 헸는데 그러지 못했죠.

      아무튼 뭐 누구 잘잘못이 아니라 그냥 롯데팬 입장에서 짜증나고, 화나는 상황이었던 것 같습니다.
      홍성흔 선수가 윤석민 선수한테 공을 맞고 빠져있는 상황이라 더욱 그랬고요. 참 기묘한 일입니다...
    • everydaylife / 최경환 선수는 잘 알아요. 작년 코시 7차전에서 3루타를 치고나서 좋아하던 모습이 지금도 생생해요. 조경환 선수는 이름만 기억하는데, 확인해보니깐 롯데 - SK 를 거쳐서 선수생활 마지막 1년정도를 기아에서 보내셨네요. 두 선수 다 커리어동안 롯데와 기아를 거친 선수들입니다.
    • everydaylife / 네 맞아요, 순간 임수혁 선수와 합쳐서 생각해버렸네요 ㅎㅎ
    • 몇년전 광대뼈 함몰로 눈이 퍼렇게 되어서 걸어 들어오던 게 생각나서 맘이 더 아팠어요. 조주장님..해필이면 오늘 dmb에 넣어온 것이 나는 갈매기 조주장님 부분이라.(우연의 일치-지지난주에 넣어둔건데 플레이 리스트에 따라 플레이 된것이 그 부분) 아휴...다 쾌차해야죠. 뭐라 할말이 없어요
    • 조성환은 광대뼈가 함몰될 정도로 큰 부상을 입었던 선수지만 타석에 서고 제 기량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인간승리죠. 고의든 과실이든 도의적 책임이라는 게 있고, 이번이 두 번째니까 솔직히 롯팬 입장에서는 이번 시즌에는 롯기전에서 윤석민 얼굴 안 봤으면 싶습니다.
    • 고의인지 실투인지가 중요한게 아니죠.
      실투여도 충분히 화가 나는 상황입니다.
      연속 두 경기 롯데-기아 전에서 리그 탑투수가 팀내 3번타자이자 리그 타격 2,3위를 다투는, 팀내에서 가장 고참이고 기둥인 선수를 부상입혔어요.
      한 명은 손등골절, 한 명은 뇌진탕입니다.
      이건 절대 아무리 실투라도 쿨하게 넘어갈 수가 없죠.
      운전하다보면 언제든지 사고는 일어날 수 있으니, 실수로 사고내도 어쩔 수 없다라는 논리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어요.

      저도 지난 번 홍포 사건 때에는 윤석민 선수 원망하지도, 미워하지도 않았었는데...
      똑같은 일이 두 경기 연속으로 같은 팀, 같은 선수한테 당하니 이건 뭐 돌겠네요 진짜...
      그리고 그 상황에서 조범현은 선수 교체도 안하고, 이대호 고의 사구에 갈샤와 승부.. 허 참 미치겠더군요.

      이번 시즌에는 롯기전에서 윤석민 선수 얼굴 안 봤으면 싶습니다.(2)
    • 똑같은 소리 반복하는거 같아서 좀 그렇지만.
      다른 선수도 아니고 작년에도 헤드샷 맞은 조성환 선수가 또 헤드샷을 맞았다는게 제일 안타깝네요.
      너무 충격이 클 것 같습니다.
    • 부상당한 두 선수 빨리 쾌차하시길.

      실투로 인한 사구는 서로 빨리 잊는게 도리죠. 사과를 안한 것도 아니고.

      어찌되었건 아무리 화가 나도 관중석에서 이물질을 투척하는 건 정말 잘못된 겁니다.
    • 할루키게니아/ 누가 잘했다고 했나요.
      쿨하지못했던 롯데 팬들을 대신해 제가 사과드립니다.
    • 잡음/ 제가 쿨한 팬이되라고 했나요. 경기장에서 뭘 집어던지고 이런 사람들은 야구팬이 아닙니다. 그냥 난동꾼이지.
      그런 이상한 사과 저한테 하지 마시고 그 광경에 눈쌀 찌푸렸던 전국 야구팬과 관계자들에게 해주세요.


      그리고 롯데팬을 왜 퉁쳐서 잡음님이 대표하시나요? 해도 잡음님보다는 제가 훠~얼씬 대표성이 있을 것 같은데. :p
    • 난동꾼과 진정한 야구팬의 차이가 어떤 차이인지 모르겠네요.
      옳고 그름을 따지자는 말이아닙니다. 분명히 잘못된 거니까요.
      하지만 감정적으론 이해가 되더군요.
      그래서 눈쌀이 찌푸려지지 않았어요. 저럴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거죠.
      어제의 사구가 실수이듯 그 상황에서 그 정도의 행동도 격한 감정으로인한 실수인거죠.
      난동꾼에 꼴리건이 아니라.
    • 전국 야구팬들 중에서 팀의 에이스 두 사람이 연이어 중요한 시점에 빈볼로 아웃되는 걸 보고 얼마나 쿨할지 여쭤보고 싶군요. 안 당해보면 몰라요.
    • czars/ 어제 사직에서 직관하신 분들이 28,229분 이더군요. 이 중에 이물질 던지고 난동 부린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요?

      감정이 격해졌다고 실제로 뭘 집어던지고 돌아가는 어웨이팀 선수를 물리적으로 공격하는 사람들은 난동꾼에 꼴리건 맞습니다.

      진정한 롯데 팬이 아니라.
    • 그리고 실투로 인한 사구를 서로 빨리 잊는 게 도리라...그런 게 언제부터 도리가 됐나요? 피해를 입은 쪽에서 빨리 잊는 건 의무가 아닙니다. 그건 전적으로 피해자의 옵션이에요. 쿨하게 바로 안 잊어버린다고 그쪽에서 왈가왈부할 일이 아니죠.
    • 할루/전 진정한 팬 감별 자격증이 없어서 잘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물리적으로 폭력을 행사하는 사람을 옹호한적 없습니다.
      다만 경기장 내에서의 소란정도는 감정적으로 이해가 되기도 한다는 얘기였는데 그걸 왜 그렇게 받아들이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몇번을 말하지만 그놈의 진정한 팬이 뭔지 모르겠습니다.

      사족으로 물리적 공격이란 말을 하셔서 하는말인데,
      자신이 팬인지 기자인지 구분 못하는 덜 떨어진 인간 하나가 웹상에 떠돌아 다니는 루머가지고 글하나 배설했는데 아직 까진 루머 일뿐입니다.
    • 전 양팀 팬도 아닌데 무척 화나던걸요.ㅡㅡ; 실수인줄 알겠지만 그렇게 머리 맞으면 쫌 많이 기분 나쁠듯.더구나 홍성흔도 전에 당한게 하필이면 윤석민이라..쓰레기투척은 유감이지만 화난 팬들 심정도 이해가 가요.더구나 45위 다툼하는 사이니 더더욱 격앙. 에혀.
      참고로 전 두산팬입니다. 윤석민선수 불쌍해라.ㅡㅡ;;
    • 키엘/ 언제부터라뇨. 야구가 무슨 격투기입니까. 감정이 격해지는 것과 구장 내외에서의 난동은 전혀 다른겁니다.
      czars/ 무슨 자격증씩이나. 상식과 이성만 좀 챙기시면 됩니다.
    • 흔들리는 버스 안에서 한 손 타이핑이라 길게 못쓰겠네요. 수정버튼은 눌러지지도 않네요 ヽ(;▽;)ノ
    • 할루/상식과 이성을 가지지 못해서 제가 구별을 못하나 보군요.
      그런데 이성적인 분이 독해력은 왜 그리 떨어지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난동이 옳다고 한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다만 감정적으로 이해한다는것인데 그것을 왜 자꾸 난동이 정당하다 주장하는것처럼 몰아가십니까.
      그리고 팬이란 그런 존재인겁니다.
      팬자격증이 있어서 성인군자만이 진정한 팬이라 불릴 자격이 있는게 아니란 말입니다.
      이성적이고 상식이있는분이 보시기엔 난동꾼의 딱지를 붙여 천대하고 싶으시겠지만
      그렇게 실수도 하고 또 그것에 대해 반성도 하면서 굴러가는게 진정한 팬이 아닌 보통의 팬이 사는 방식입니다.
    • czars/ 제 말이 그겁니다. 상식과 이성을 쪼금만. 저럴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면 안된다니까요. 기분은 이해하지만 저런 행동은 안돼! 이래야죠. 이런 생각이 안들면 그게 어디 팬입니까. 구덕에서 양아치들이 하던 짓들 아직도 기억나는데, 그딴 걸 사직까지 이어오면 안되는거죠.
    • 할루/난독증이 맞으시네요.
      더 이상의 동어 반복은 하지않겠습니다.
    • czars/ 난동증이 있으시군요. 난동에 심정적 옹호를 보내는 증상. 될 수 있으면 야구장등 대중이 모이는 곳에는 출입자제를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 할루/글쎄요. 대중들의 반응을 무조건 난동으로 분류하지 않는다는게 난동증이라면 그게 확실히 있습니다.
      그리고 난독증이 있으셔서 그런줄은 알지만 심정적으로 이해와 옹호는 천지 차이입니다.
      데드맨 워킹이라는 영화를 보고 주인공의 입장을 이해했다고 해서 살인의 옹호자가 되지는 않는것 처럼 말입니다.
      그리고 왜 자꾸 저를 난동꾼으로 만들고 싶어 하십니까.
      가카나 윗분들이 요즘 자주 반대자들에게 친북좌파 레테르를 붙이는데 그것이 연상되어 기분이 별로 안 좋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