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코다리'요 뭔가 더 멋지고 맛난 느낌을 전달하지 못하고 가볍고 싼 느낌이 나는 네이밍 같아요^^; 이거 말고도 '빵게' (이건 사투리 일까요? ) 작은 게를 튀겨서 양념에 무친 맡반찬이에요 맛있는데 반찬느낌보다는 역시 과자나, 간식같은 느낌의 단어에요 실제의 본질과 네이밍느낌이 다른 경우죠 근데, 네이밍이라고 하니까 마치 공장에서 생산되고 마케팅팀에서 소비자 타겟을 정하고 이름을 정하는 회의 과정이 생각되어져서 ㅋㅋ 예날 사람들이 불러서 적용된 농산물이나 어류는 이런과정이 없으니까.... 이미지랑 이름이랑 많이 다른경우가 많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