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신옹 투개월 김예림한테 왜 이러죠

 

어차피 대역이잖아

 

윤종신, 그는 분명 좋은 음악인입니다.

    • 저거 망사팬티 아닌가요;; 저래도 되나요..방송불가 받는더 아니에요?;;
      •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영화 첫장면도 생각나네요
    • 예림이! 그패 봐봐. 혹시 장이야?
    • 나레이션 손발이 오글오글거리네요. 예림양 노래니까 좋아하게 될 것 같지만.. 으으 이건 좀.
    • 확실히 야한 구석이 있지만 쓸데없이 야하지 않아서 좋네요. 나레이션은 저도 좀 오글오글. 한마디 정도만 했으면 임팩트가 더 쎘을텐데
    • 언론의 주목을 끄는데는 확실이 성공했네요. 그 다음은 결국 노래겠죠. 그런데 노출 별거 없던데? 내용상 맥락도 없이 막 들이대는것도 아니고 .... 맥락 무시하고 그저 노출에만 집착하는건 일부의 문제인듯
    • 팬티부분 되게 강조하네요. 보면서 왜 저러지 되게 의도적이다 이런 생각이..
      이거 성공할듯하니 줄줄이 저런 컨셉 등장하겠네요.
    • 그리고 김예림씨 누가 보면 미성년자인줄 알겠어요. 포탈댓글이 난리도 아니네요.
    • 속옷 협찬에 한 표..
    • 팬티 엄청 강조하네요. 아 엉덩이를 강조하는건가요?
    • 본편엔 이거보다 더 센게 있기를 기대합니다.
    • 하얀 느낌의 화면과 속옷, 카메라가 강조하는 부분은 좀 식상하지만, 몸매가 좋아보이고 얼굴 약점(광대)도 잘 가렸네요. 다리 굵었던 것 같은데..쩝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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