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은 불붙이기]나인하고 일본판 닥터진 중..

여러분이 좋아하는 타임슬립물은 어떤 건가요?

 

둘이 은근 비슷한 점이 많은 것 같아서 재밌어요..

1. 거의 준 여주인공급의 남자조연

2. 남주는 끝에 엄청난 시련을 통해 깨달음을..

3. 이러나 저러나 남주는 엘리트..

4. 여주는 직장동료

 

나인 마지막회가 그렇게 별로였나요? 좀 설명이 부족하긴 해도..나름 멋진 마무리라 생각되는데..

    • 나인을 안보고 닥터진을 재밌게 봤지만 타임슬립물로써 닥터진은 별로입니다. (???????) 전 닥터후를 꼽겠어요!
    • 아..닥터 후...영드를 생각못했네여..ㅋ
    • 나인 마지막회. 는. 이야기는 재미있었는데.
      논리적으로는 좀 곤란하고.
      (타임슬립으로 과거에 영향을 주면 현재가 바뀌는 단선계 시공간이라면.
      반드시. 앞서 기술된 미래가 현재여야 할텐데. 마치 다른 평행우주나
      다른 시공간이 존재하는 것처럼 묘사한 것은 논리적으로 모순이지 않나 생각했네요.)
      연출이 좀 대충찍은거 같은.. 1편의 비행기와 마지막편의 비행기의 때깔은 너무 차이나지 않습니까.

      개인적으로는. '지팡구'류의 타임슬립이 재미있다고 봅니만 (일본이지스함이 2차대전으로 타임슬립하는)
      한국 이지스함이나. 독도함 함대쯤이 임진왜란이나. 을사늑약쯤에 타임슬립해서.
      일본은 식민지화하는 이야기면 재미있겠다 싶고.. 음. 세계정복도 가능할수 있겠군요.
    • 목요일의남자/ 마지막 아이디어에 연료나 탄약, 재보수, 전투인원 같은 한계를 설정하고 임진왜란 중 몇몇 전투로만 한정해서 이야기를 풀어나가면 꽤 재밌는 상황이 나올 것도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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