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레오, '마셰코2' 눈물의 탈락 우덕미 제자로 삼다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cateid=1032&newsid=20130614164312699&p=tvreport
기사 제목입니다.
지난 주에 탈락한 우덕미가 강레오 레스토랑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지난 시즌도 그렇고 이번 시즌도 꼭꼭 챙겨보고 있는 마셰코인데, 매회마다 눈물이 핑 돌게 되네요.
저번에 우덕미가 탈락했을 때 어머니하고 같이 나왔던 장면을 보여주는데,
그때 한번 봐주지.. 하는 생각도 나고.
그러면서도 사연없는 사람이 어디있겠냐는 생각에
떨어져도 잘 됬으면 좋겠다. 그렇게 생각했었거든요.
그래도 유명한 레스토랑에 들어갔다고 하니 좋은 기회를 잡은 것 같아서 기분이 참 좋습니다.